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6.11.02.현재 단계
  2. 제안분류2026.11.02.
  3. 50공감 투표 중2026.12.02.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서울특별시 은평뉴타운 10단지 버스정류장을 위하여

스크랩 공유

김 * * 2026.11.02.

시민의견   : 2

지역분류은평구

정책분류-

안녕하십니까 신도고등학교 2학년 1반의 어느 학생입니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파발 뉴타운 10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버스를 이용하여 신도고등학교로 통학하는 일이 매우 잦습니다. 
하지만 버스간의 비효율적인 배차간격과 신호등의 간격, 그리고 알림 없이 이루어지는 버스 시간표 변경으로 인해 계속해서 통학에 불편함을 겪는 일이 잦기에 이렇게 시민 제안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705 노선의 경우에는 너무나 많은 탑승객이 전 정거장에서부터 탑승하기에 10단지 정류장을 이용하는 입장으로썬 이용하기가 너무나도 불편한 상황이며 아예 탑승에 실패하는 경우또한 다수 발생합니다. 신호등의 너무나도 긴 간격은 눈앞에서 버스가 출발하는걸 보고만 있게끔 만드는 경우가 많으며, 741, 761 버스 노선이 2개가 한번에 도착하는 것은 탑승하는 입장에선 인원이 분산되기에 너무나 편한 일이긴 하지만 만약 자신이 지각에 근접한 장황이라면 두 버스를 한번에 보내버리고 마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버스 노선의 효율적인 재조정과 705 노선의 인원부담을 덜어낼 추가적인 버스 노선의 증설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버스 시간표 사이트를 이용했을때 은평뉴타운에서 신도고등학교로 향하는 버스 노선간의 간격은 총 4개, 평균 배차간격은 4분이며 중복 노선 등을 고려하면 배차간격은 조금 더 늘어나고, 붉은색 신호등과 일찍 떠나거나, 아니면 신호 변환시 바로 출발하려고 탑승라인이 아닌 펜스가 쳐진 지역에서 대기하는 버스의 존재로 인해 놓치는 버스와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야합니다. 최소한 출근시간만이더라도 2분, 혹은 3분에 1대의 버스가 와야만 신호등과 같은 변수를 고려하더라도 신도고등학교에 지각의 위험없이 갈수 있습니다. 705 노선 탑승객들의 불편함과, 10단지 정류장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고려했을때 추가적인 버스 노설은 준 필수적인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신호등의 주기 변경을 통한 순환율 증가를 고려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혼돈이론으로 인한 교통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해야만 하며, 그 이전에 버스 노선간 간격조절 혹은 추가적인 버스 노선의 증설이 이루어져야만 제대로 된 효과를 볼수 있을것입니다. 만약 이 제안이 받아들여져 버스 노선이 개편된다면 신도고등학교 재학생들의 지각률 감소 및 탑승객들의 편의성 증가가 이루어질것으로 여겨집니다. 
최소한, 버스 정류장에 시간표 혹은 시간표 변경 예정에 대해서 붙혀 시민들이 이용할수 있게 하기만 해도 이용객들의 편의성은 대폭 늘어날것입니다. 그러니 깊이 검토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6.11.02. ~ 2026.12.02. D-30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