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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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10.15.현재 단계
  2. 제안분류2026.10.15.
  3. 50공감 투표 중202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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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망(지하철·버스)을 활용한 공공일자리 상시 홍보 체계 구축 및 정보 사각지대 해소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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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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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

1. 추진 배경 및 문제점

  • 주민센터 중심 홍보의 한계: 현재 공공일자리(동행일자리, 자활근로, 노숙인 특별자활 등) 모집 안내는 주로 주민센터 게시판이나 지자체 홈페이지(PDF 공고문)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정보 소외계층 발생: 구직 정보가 절실한 저소득층, 취업애로계층, 주거취약계층, 인터넷 활용이 서툰 어르신 등은 모집 시기를 제때 인지하지 못해 지원 기회를 놓치는 일이 빈번합니다.

  • 대중교통 유동인구 활용 미흡: 일상생활에서 가장 접촉 빈도가 높은 지하철 역사, 전동차, 버스정류장의 안내 매체가 단순 행정 홍보에 머물러 있어, 상시 구직 정보 전달 매체로서의 잠재력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제안 내용 (개선 방안)

① 대중교통 인프라를 활용한 3대 상시 홍보망 구축

  1. 지하철 역사 및 전동차 내부 핀포인트 홍보

    • 승강장 및 대합실 내 디지털 종합안내도(DID) 및 LCD 모니터에 권역별 상시 모집 공공일자리 하이라이트 송출.

    • 출입문 상단 모니터 및 객실 내 액자형 공간에 한 눈에 들어오는 직관적 일자리 포스터 게시.

  2. 버스정류장 단말기(BIT) 및 시내버스 TV(G-Bus, YAP TV 등) 활용

    • 버스 도착 정보 안내 단말기 하단 자막을 통해 "이달의 우리 동네 공공일자리/자활근로 모집" 한 줄 자막 상시 송출.

    • 버스 내부 화면을 통해 15초 분량의 숏폼 형식 공공일자리 참여 안내 영상 자막 방영.

  3. 주요 역사 내 '이동형/원스톱 일자리 상담 부스' 연계

    • 서울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고속터미널역 등 유동인구가 많고 지하보도와 연결된 주요 거점에 주 1~2회 이동형 상담 테이블을 설치하여 현장 접수 지원.

② 정보 접근성 극대화를 위한 '간편 이동 체계(QR & 원터치 콜)' 도입

  • 고령자·취약계층 맞춤형 디자인: 복잡한 자격 요건 대신 [주요 대상 / 제공 업무 / 월 지급액 / 신청 전화번호] 4가지 핵심 정보만 대형 글자로 표기.

  • 스마트폰 촬영 전용 대형 QR코드 탑재: QR 인식 시 간편 신청 페이지로 이동하거나, 즉시 관할 지자체 일자리 콜센터(120/1577 등)로 전화 연결되는 시스템 구현.

③ 지자체 일자리 통합 콜센터 운영 연계

  • 대중교통 홍보물 하단에 [단일 대표 번호]를 크게 명시하여, 전화를 걸면 상담원이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 복지팀이나 지역자활센터로 직접 연결·안내하는 통합 지원 체계 마련.

3. 기대 효과

  • 정보 사각지대 획기적 해소: 일상적인 이동 경로(출퇴근, 장보기, 보행) 속에서 구직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어 정보 격차를 대폭 줄입니다.

  • 공공일자리 참여율 및 자활 성공률 제고: 정보 부족으로 공공사업에 참여하지 못했던 주거취약계층 및 생계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이 가능해집니다.

  • 공공 인프라 활용의 효율성 증대: 기존 지하철·버스 안내 매체의 여유 슬롯을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 홍보에 활용함으로써 추가 예산 소요를 최소화하면서 고효율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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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10.15. ~ 2026.11.14.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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