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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9.04.현재 단계
  2. 제안분류2026.09.04.
  3. 50공감 투표 중2026.10.04.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독산1동?G밸리 연계를 통한 포용적 산업생활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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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 * 2026.09.04.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금천구

정책분류-

[제안배경]

독산1동은 G밸리와 인접해 있어 산업·경제적 잠재력이 높지만, 경부선 철도와 시흥대로로 인해 공간적으로 단절되어 있으며 산업시설과 주거시설이 혼재되어 있다. 또한 G밸리의 경제적 효과가 인근 주거지역과 충분히 연결되지 못해 지역 내 공간적·경제적 격차가 발생하고 있다.

[현황 및 문제점]
1. 경부선·시흥대로로 인한 생활권 단절
2. 산업시설과 노후주거지의 혼재
3. G밸리와 인접하지만 지역 주민 및 소규모 업체와의 연계 부족
4. 기존 산업 기반이 지역 주민의 고용·소득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함 

[개선 방안] 
1. 독산1동?G밸리 통합생활권 재편
철도와 도로로 단절된 공간을 GIS를 활용해 분석하고, 주요 생활·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교통·보행망과 생활SOC를 재편한다. 단순히 보행시설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독산1동과 G밸리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 G밸리?독산1동 상생형 산업생태계 구축
G밸리 기업과 독산1동 소규모 제조업체 간 공동 생산·기술 협력 및 공급망 연계를 지원한다. 동시에 지역 주민의 직무교육과 지역인재 채용을 연결하고, 지역과 협력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G밸리의 집적경제가 독산1동의 지역경제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든다.

3. 산업·주거 공존형 도시재편
노후주거지는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산업시설은 적정 지역에 집적하여 산업과 주거의 무질서한 혼재를 완화한다. 산업과 주거 사이에는 상업·공공공간 등을 배치해 양 기능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기대효과]

1. 독산1동과 G밸리 간 공간적 연결성 강화

2. G밸리의 기업·기술·고용 효과의 지역경제 확산

3. 지역 소규모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

4. 노후주거지 개선을 통한 정주환경 향상

5. 산업과 주거가 분리되거나 충돌하는 지역에서 산업·생활이 공존하는 포용적 생활권으로 전환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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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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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9.04. ~ 2026.10.04.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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