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8.29.현재 단계
- 제안분류2026.08.29.
- 50공감 투표 중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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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활용연구소 설립, 기존 장애인보호작업장과 함께 만드는 「폐교 리본 성장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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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사업주용_폐교 리본 혁신모델안.pdf
(3.34 MB)
이 *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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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
1. 핵심 제안
“기존 보호작업장의 운영 기반은 그대로 유지하고, 폐교를 추가 성장공간으로 활용
하여 공간·임차료 문제를 해결하고 고용·생산·판로·매출을 확대하는 성장협력 모델”
2. 제안 구조
페교활용연구소 설립
↓
폐교 무상·저비용 확보
↓
기존 보호작업장과 연계
↓
생산·훈련공간 확대
↓
장애인 고용 확대
↓
공공·민간 판로 확대
↓
매출·수익 증가
↓
시설·고용 재투자
↓
자립형 보호작업장 성장
3. 현황 및 개선점
① 기존 보호작업장이 직면한 현실
- 높은 임차료 : 매월 고정비 발생으로 수익성 악화
- 공간 부족 : 생산·훈련공간 확장 어려움으로 고용 확대 한계
- 시설 노후화 : 시설개선 투자 필요 및 생산성 저하
- 인력 확보 어려움 : 훈련·채용 비용 부담으로 생산능력 제한
- 판로 부족 : 안정적인 구매처 확보 어려움으로 매출 확대 한계
- 단일 수익원 : 특정 사업·매출 의존으로 경영 리스크 증가
* 사업주의 핵심 고민
“장애인을 더 고용하고 사업을 확대하고 싶지만,
공간·시설·판로·재정 부담 때문에 쉽게 확장하기 어렵다.”
② 기존 방식의 한계
* 기존 보호작업장
→ 공간 확보/임차료/시설투자 부담, 생산능력 제한, 매출/고용 확대 한계
* 폐교 리본 혁신모델
버려진 폐교 무상·저비용 공간 확보
→ 임차·시설 부담 완화 + 생산·훈련공간 확대 + 고용·인력 확대 + 판로·매출 증대
③ 핵심 관점 전환 :
폐교는 기존 보호작업장을 대체하는 공간이 아니라, 부족한 공간과 사업역량을 보완하는 ‘성장 플랫폼’
4. 추진방안
「무상 공간 확보 → 사업 확장 → 수익 증가」 혁신구조
① 공간 확장
* 기존 사업장의 기존 생산 + 기존 인력 + 기존 거래처 + 기존 운영체계
+
* 폐교 활용공간
→ 추가 생산공간 + 직업훈련공간 + 일경험 공간 + 물류·포장공간 + 휴게·복지공간 등
→ 사업 전체 수용능력 확대
② 폐교 활용 기능별 공간 분리_예시
생산동 구축 - 장애인 생산활동
훈련실 구축 - 직업훈련·직무교육
일경험 공간 - 청년·취약계층 일경험
물류공간 - 보관·포장·출하
공동시설 - 휴게·복지·상담
교육공간 - 직업재활·역량강화
*핵심 개선효과 : 공간 부족 해소
→ 생산공간 확대, 열악한 작업환경 개선, 생산량 확대, 장애인 고용 확대 등
③ 기존 사업장을 버리는 것이 아니다. 사업주의 3가지 선택모델 가능
A. 기존 사업장 유지 + 폐교 추가 활용
-기존 사업장 +폐교 추가 생산·훈련공간 → 가장 권장되는 단계적 확장 방식
B. 기존 사업장 일부 기능 이전
-기존 사업장의 생산·물류·훈련 기능 중 일부를 폐교로 이전 → 임차료·공간 문제 개선
C. 폐교 중심 통합 운영
-사업 규모가 충분히 성장한 경우 폐교를 주 사업장으로 활용 → 사업주 여건에 따라 선택
5. 「폐교활용연구소」 설립 구상
“폐교 발굴 → 활용성 분석 → 사업모델 개발 → 민간투자 연계 → 시범사업 → 성과분석 → 운영메뉴얼 표준화 → 전국 보호작업장 확산 → 공동브랜드·공동판매 → 매출·수익 혁신적 증대”
- 폐교 조사·연구 / 폐교 현황 및 입지·시설·활용 가능성 분석
- 활용모델 개발 / 장애인·취약계층 맞춤형 폐교 활용모델 개발
- 사업기획 / 직업재활·훈련·고용·생산·복지 융합모델 설계
- 민간연계 / ESG·기업·사회적경제·민간투자 연계
- 실증사업 / 시범 폐교 선정 및 실제 운영모델 검증
- 성과관리 / 고용·훈련·매출·복지·지역경제 성과 측정
- 표준화 / 폐교 활용 매뉴얼 및 운영모델 구축
- 전국 확산 / 유휴 폐교에 적용 가능한 정책모델 확보
6. 사업주 기대효과
① 임차료 부담 절감
10년 무상·저비용 사용을 목표 ⇒ 만료 후, 이전 또는 연장
절감재원 활용하여 고용/생산설비/공동판로개척/사업확장 등에 재투자
② 시설투자 부담 완화
기존 폐교 시설을 활용하고 필요한 부분만 자부담으로 단계적 시설 리모델링
- 신규 건물 확보 부담 ↓
- 초기 시설투자 부담 ↓
- 사업 확장 가능성 ↑
③ 장애인 고용 확대
직업훈련→일경험→보호작업장 고용→직무역량 향상→고용유지→추가고용 확대 등 로드맵
* 목표 예시 : 1개 폐교 기준
→직업훈련 150명+, 직접고용 100명 목표
장애인 중심 단계적 고용 확대 및 취약게층 등 복합고용 연계 전략
※ 실제 고용인원은 사업장 규모·생산품·인허가·사업조건에 따라 조정
7. 「폐교 리본」 사업주 협력 패키지
「유관 단체 + 폐교활용연구소 + 교육청 + 지자체 + 민간기업」
사업주가 제공하는 것
- 장애인 수요·현장 전문성
- 직업재활 및 복지사업 참여
- 장애인 고용·훈련 연계
↓
폐교활용연구소가 지원하는 것
- 폐교 발굴·활용기획
- 사업모델 설계
- 직업훈련+국비사업 연계 다중수익 창출
- 민간투자·ESG 연계
- 판로개척 확대 (공동판매·공동브랜드로 초대형 매출 확보)
- 사업 확장모델 개발
- 성과관리 및 표준화
↓
공공·민간 협력
- 교육청 : 폐교 활용 협력 및 협약체결
- 지자체 : 인허가·지역사업·행정 지원
- 기업체 : ESG·자부담·시설개선 투자, 생산·판로·일경험 연계
8. 사업주가 얻는 7가지 핵심 혜택
① 안정적 공간
10년 무상·저비용 사용 목표
② 비용 절감
임차료·신규 시설확보 부담 완화
③ 생산 확대
생산·물류·훈련공간 확대
④ 고용 확대
훈련 → 일경험 → 장애인 고용 연계
⑤ 판로 확대
공공 + 기업 ESG + 지역기업 + 민간시장
⑥ 매출 성장
기존 매출 + 신규 판로·생산 매출
⑦ 사업 확장
1개 보호작업장 → 복수 생산·훈련 거점으로 성장
■ 핵심 메시지
폐교를 ‘10년 안정적 성장공간’으로 확보하여, 임차료·공간 부담을 낮추고 생산·고용을 확대합니다.
공공·민간 협력으로 판로와 매출을 키워, 「공간 확장 → 생산·고용 확대 → 판로 확대 → 매출 성장」을 실현하는 사업주 성장협력 모델입니다.
9. 제안의 차별화 핵심 효과
- 장애인 등 취약계층 양질의 일자리 및 자립 지원을 통한 출산률 증대 등 국가적 어젠다 해결
- 일자리+복지+재활/직업훈련+생산 복합거점으로 교육-일경험-고용-판로까지 원스톱 체계 구축
- 다중 수익원 기반 강력한 자립운영체계 확립 (정보조금 의존도 0%)
- 지자체 등 정부의 폐교 관리부담을 교육가치 재셍 등 정책성과로 전환
- 지자체 유휴 교육재산의 성공적인 활용사례 창출로, 정책모델 확보
- 열악한 장애인보호작업장 근무환경 개선 및 보호고용-->일반고용 단계적 전환
- 성공사례를 표준화 운영메뉴얼로 전국 폐교 활용의 정책모델로 확산을 통한 지역활동인구 확대
10. 다중수익 기반 지속가능한 핵심 구조
보호작업장 생산·판매 + 국비 직업훈련 + 청년 일경험·민간위탁사업 연계
↓
다중수익원 확보
↓
고용 확대·사업 확장·수익 재투자
↓
정부지원 의존도를 낮춘 자립형 운영체계 구축
① 장애인보호작업장 연계
- 폐교 내 장애인보호작업장 2~3개소 단계적 구축
- 장애인 직업재활 및 생산활동을 통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 공공기관·지자체·기업의 중증장애인생산품 및 우선구매제도와 연계 판로확보 개척 용이
- 제시 기준에 따른 예상 지원·운영 규모 : 1개소 연간 약 5억원 × 2~3개소 = 연간 10~15억원 수준
- 공공판로·기업 ESG 구매 연계를 통한 추가 매출원 확보
- 우선구매 및 민간판로 확대 시 연간 10억원 이상 매출 목표 설정
⇒ 핵심효과 : 장애인 고용 + 생산수익 + 공공판로를 결합한 자립형 수익구조 구축
② 국비 직업훈련 연계
- 장애인·취약계층·일반고 3학년·청년 등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과정 운영
- 정부지원 직업훈련사업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연계
- 제시 기준: 1인당 연간 약 1,000만원 수준의 훈련비 연계 가능
- 교육생 150명 × 1인당 훈련비 1,000만원 = 연간 약 15억원 규모
- 교육 수료 후 일경험·취업·보호작업장·지역기업으로 후속 연계
⇒ 핵심효과 : 교육비 수익과 취업성과를 동시에 창출하는 교육-고용 연계형 수익모델
③ 청년 일경험·민간위탁 국비사업 연계
- 청년도전·미래내일일경험 등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과 연계
- 교육 수료자를 지역기업·공공기관·사회적기업 등에 일경험 및 취업으로 연결
- 제시 기준의 지원구조를 적용할 경우 :
참여청년 : 참여자 월 140만원 + 운영기관 1인당 월 60만원 수준
시니어인턴 : 참여자 월 80만원 + 운영기관 1인당 월 20만원 수준
- 사업 규모와 위탁조건에 따라 연간 약 2~5억원 규모의 운영수익 목표
⇒ 핵심효과 : 청년·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운영기관 수익을 동시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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