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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8.27.
  2. 제안분류 완료2026.08.27.
  3. 50공감 투표 중2026.09.26.현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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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펫티켓 준수 인증제를 통한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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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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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현황 및 문제점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증가하면서 공원, 산책로 등 일상적인 생활공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모습도 자연스러워지고 있다. 그러나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기본적인 펫티켓이 지켜지지 않아 불편과 갈등이 발생하는 사례도 지속되고 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의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수거 등은 다른 이용자에게 불쾌감이나 불안감을 줄 수 있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현재 펫티켓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교육과 홍보만으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
개선방안
「펫티켓 준수 인증제」를 도입한다.
반려인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펫티켓 교육을 이수하면 ‘펫티켓 준수 인증’을 부여하고, 인증마크 등을 발급한다. 인증은 일정 기간 동안 유효하도록 운영하며, 필요에 따라 정기적인 교육이나 갱신 절차를 마련할 수 있다.
인증을 받은 반려인에게는 공원, 산책로 등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시설을 이용할 때 소정의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시설 사용료 면제 또는 감면, 배변봉투 등 반려동물 관련 소모품 지급 등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인증제 참여자에게는 단순히 교육을 이수했다는 의미를 넘어 ‘책임감 있는 반려인’이라는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인증마크를 활용한 캠페인이나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펫티켓 준수가 의무나 단속의 대상에 그치지 않고, 반려인이 스스로 실천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문화로 확산되도록 한다.
기대효과
첫째, 반려인의 자발적인 펫티켓 실천을 유도할 수 있다. 교육 이수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홍보·계도보다 시민들의 참여 동기를 높일 수 있다.
둘째, 공공장소에서의 펫티켓 미준수 사례를 줄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 기본적인 펫티켓이 생활화되면 공원과 산책로 등 공공장소를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셋째, 교육과 보상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반려문화 확산이 가능하다.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인증과 혜택을 연계함으로써 반려인이 지속적으로 올바른 행동을 실천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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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8.27. ~ 2026.09.26.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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