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8.26.
- 제안분류 완료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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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 안심! 버스정류장 '3단 맞춤형 유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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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버스정류장 이미지.png
(1.92 MB)
임 *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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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매년 심해지는 폭염과 폭우, 그리고 버스를 기다릴 때 겪는 고충들을 이제 스마트하게 해결해주세요
□ 정류장 유리, 이렇게 개선되면 어떨까요?
[상부] 햇빛 차단 + 명확한 방향 안내
- 내용: 광고물이 없는 정류장 뒷면 상단에 불투명 차광 시트를 붙여 직사광선을 막고, 정류장 이름, 5자리 고유 번호, 큼직한 '진행 방향 화살표'를 표기합니다.
- 효과: 대낮 그늘이 생겨 시원하고, 초행길 승객도 타야 할 방향을 단번에 알 수 있으며, 긴급 상황 시 119·112 위치 파악도 쉬워집니다.
[중부] 시야 100% 확보 + 찜통현상 차단
- 내용: 승객과 버스 기사님이 서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눈높이 시야는 투명하게 유지하되, 고투명 적외선(IR) 차단 필름을 붙입니다.
- 효과: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뜨거운 열기를 막아주어 정류장이 '비닐하우스'처럼 찌는 찜통현상을 방지합니다.
[하부] 흙탕물 철벽 방어 + 시원한 벤치
- 내용: 바닥 쪽 유리를 40~50cm 높이까지 투명 패널로 연장해 빗물과 흙탕물 튀김을 막고, 대기 벤치와 유리 사이에 틈(5~10cm)을 두어 유리의 열기가 등받이로 전해지지 않게 합니다
- 효과: 폭우가 와도 하체가 젖지 않고, 벤치에 쾌적하게 기대어 쉴 수 있습니다.
□ 기대 효과
- 전기 안 쓰는 친환경 냉방·방수: 추가 전력이나 냉난방기 설치 없이 필름과 시트만으로 폭염·폭우 완벽 대비
-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화살표를 통한 직관적인 방향 확인, 착오 승차 방지, 응급 시 빠른 위치 식별
- 예산 절감 및 빠른 보급: 대규모 철거 없이 기존 정류장 유휴 공간에 바로 적용 가능해 서울시 전역에 신속한 확산 가능
"여름철엔 시원하게, 폭우 땐 뽀송하게, 길 찾기는 더 쉽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서울 버스정류장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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