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8.22.
- 제안분류 완료2026.08.22.
- 50공감 투표 중2026.09.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아무렇게나 놓여 있는 공유자전거, 킥보드 해결방안 제안
스크랩 공유김 *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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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기타
8월22일 금요일 뉴스에서 아무렇게 놓여 있는 공유자전거가 문제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별도의 인원을 두고 민원이 들어오는 자전거를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여아고 있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한가지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1. 먼저 공유자전거나 퀵보드가 주차할 수 있는 스마트 공간이 필요합니다.
2. 임대시 임차료 이외에 보증금 형태의 일정 금액을 차감하여 빌려줍니다.
예를들어 기본료 1,000원이라면 보증금 1,000원을 더 받습니다. (금액은 예시입니다)
3. 정확한 자리에 주차시 보증금 1,000원은 환불됩니다.
4. 혹시 아무렇게나 주차되어 있는 자전거나 퀵보드를 누군가가 발견하여 제자리에 갖다나주면 500원을 주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럼 지나가다 발견한 자전거를 제자리로 갖다놓으려는 사람들이 생길 것입니다.
혹시나 현금이 아닌 포인트를 준다던지 추후 쓸 수 있는 뭐... 그런 꼼수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실질적인 현금이 제일 좋은 방식입니다.
5. 이때 모든 비용 (환불, 적립포함) 은 기후동행카드나 현재 통용되는 버스카드와 호환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에 더 좋은 아이디어를 더하셔서 디벨럽 시키신다면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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