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8.21.
- 제안분류 완료2026.08.21.
- 50공감 투표 중2026.09.2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상설 마라톤 기록 측정 시스템 설치 (서울시 앱에 공식 기록이 연동 되는 기록 측정기 설치해 주세요)
스크랩 공유황 *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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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러닝 인구의 폭발적 증가: 최근 생활 체육으로서 러닝 인구가 급증했으나, 이를 수용할 공공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기존 마라톤 대회의 한계: 도심 마라톤 대회는 극심한 접수 경쟁(티켓팅), 과도한 참가비(7~10만 원 선), 도로 통제로 인한 대규모 교통 민원 유발 등 지속 가능성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설치 공간: 한강공원 주요 거점(5km, 10km, 하프, 풀코스)
운영 방식:
러너가 개인 고유 QR코드(또는 NFC 스마트폰)를 한강공원 스타트 라인 키오스크/인식기에 태깅 후 출발
반환점과 피니시 라인 인식기에 차례로 태깅하여 구간 기록 측정
측정된 데이터는 '손목닥터 9988' 또는 '서울시 공식 앱'과 실시간 연동되어 공식 기록증 발급
인력 제로화: IoT 기술을 활용한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안내/통제 인력이 불필요합니다.
행정 비용 절감 및 민원 제로: 도로를 점유하지 않아 교통 민원이 전혀 없으며, 매번 일회성 대회를 개최하는 것보다 예산이 획기적으로 절감됩니다.
시민 건강 증진 및 동기부여: 상시 기록 인증을 통해 러너들에게 강력한 운동 동기를 부여하고, 서울시 핵심 정책인 '시민 건강 증진'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난립하는 영리 대회 정화: 가성비 낮고 안전 관리가 부실한 사설 대회들을 공공 인프라의 힘으로 자연스럽게 정리 및 상향 평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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