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8.07.
- 제안분류 완료2026.08.07.
- 50공감 투표 중2026.09.06.현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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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새길, 이제는 착공해야 합니다.
스크랩 공유양 * * 2026.08.07.
시민의견 : 12
지역분류은평구
정책분류안전
은평새길 즉각 착공을 원하신다면 아래 공감버튼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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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은평뉴타운·삼송·지축 주민여러분, 300만 서북부 주민 여러분, 이제는 은평새길을 정말로 착공해야 합니다.
종로구의 이기적 반대와 악성 민원에 더 이상 휘둘려서는 안됩니다.
은평새길 사업이 시작된 것이 2007년 입니다. 20년이 됐습니다. 2009년에 2013년까지 꼭 완공하겠다더니 20년째 삽도 못떴습니다.
민자적격성재조사(예타의 민자사업 버전입니다. 무려 B/C 1.0을 넘겨 통과했다고 합니다.) 2023년에 통과했는데 3년째 '우선협상대상자(GS건설)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실무협상 진행중'이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거 다른 사업은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이라는데 무려 3년동안 협상을 하고계시답니다. 이걸 믿으라고 하는 말입니까? 은평구의회 회의록에 이미 2024년에 협상은 거의 마무리됐고 2025년에 착공만 하면 될 것같다는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무슨 터널하나 뚫는데 20년이 넘게 걸리고 실무협상을 3년동안 합니까? 제주도까지 터널을 뚫어도 이 정도로는 안걸릴겁니다.
왜 지연되냐고 하면 종로구 반대 때문이라는데, 전에는 4차선을 2차선으로 줄여라, 지하화를 해라 아니면 절대 안된다 이러더니 막상 다 들어주니 이젠 차막혀서 싫다는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통일로가 자하문로보다 평균 통행 속도 기준으로 무려 4배 더 막힙니다. 통일로의 실상을 알고도 그 소리를 한거면 사이코패스라는 것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 동네에 차 많은 거 싫다면서 도로도 못 만들게 하고 어디 시골 촌도 아니고 '서울 종로구'에서 할 말입니까? 종로에 차가 없으면 그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분담금 낸 은평뉴타운 주민은 뭐가 됩니까? 분양 당시부터 은평새길에 신분당선까지 뚫어주겠다고 구슬려 분담금 뜯어내더니 이제 와서 종로구에서 차 막히는 거 싫어한다는 이유로 20년을 끄는 게 맞습니까? 이 정도면 서울시와 국가가 나서 분양사기를 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도로 지어주겠다 돈 가져가 놓고 그냥 입 싹 닫고 있으니 분양사기가 아니라 그냥 순 사기이기도 하겠습니다.
타당성조사 통과했고, 건설사는 이미 20년전에 정해졌고, 사업비에, 통행료에, 공사기간에, 설계까지 정해졌고, 종로구 주민 요구 다 반영했는데 이제와서 종로 주민들 차막히는거 싫어한다고 계속 기약없이 미루는게 맞습니까? 통일로가 4배 더 막히는데 은평구 살면 교통체증에 고통받아도 됩니까? 서울시는 이제 더 이상은 일부 몇명의 지역이기주의적 극성 민원인들의 수백만 수도권 서북부 주민들의 이동권과, 5만명의 은평뉴타운 주민의 재산권 침해에 놀아나서도, 가담해서도 안됩니다.
은평뉴타운 입주 거의 20년입니다. 그 동안 은평새길 늦어지니까 6호선을 연장하겠다느니, 시청에서 뉴타운까지 경전철을 뚫겠다느니, 북한산 뚫어서 쌍문동까지 산악열차를 짓는다느니, 서부선을 연장해주겠다 하고 또 안되니까 신분당선 연장해주겠다하고 온갖 헛짓만 하다 결국 20년동안 아무것도 못했잖습니까.
도대체 은평뉴타운 주민들을 뭘로보는겁니까. 우리 은평뉴타운 주민들은 교통분담금을 부담하고, 편리한 교통을 약속받았고, 편리한 교통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라도 아주 늦었지만, 서울시는 3년째 실무협상 중이라는 궤변은 내려놓고, 종로구의 이기적 악성민원은 과감히 무시하고, 은평새길을 즉각 착공해서 은평뉴타운 입주민들과의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15만 은평뉴타운·삼송·지축 주민여러분, 300만 서북부 주민 여러분, 이제는 은평새길을 정말로 착공해야 합니다.
종로구의 이기적 반대와 악성 민원에 더 이상 휘둘려서는 안됩니다.
은평새길 사업이 시작된 것이 2007년 입니다. 20년이 됐습니다. 2009년에 2013년까지 꼭 완공하겠다더니 20년째 삽도 못떴습니다.
민자적격성재조사(예타의 민자사업 버전입니다. 무려 B/C 1.0을 넘겨 통과했다고 합니다.) 2023년에 통과했는데 3년째 '우선협상대상자(GS건설)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실무협상 진행중'이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거 다른 사업은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이라는데 무려 3년동안 협상을 하고계시답니다. 이걸 믿으라고 하는 말입니까? 은평구의회 회의록에 이미 2024년에 협상은 거의 마무리됐고 2025년에 착공만 하면 될 것같다는 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무슨 터널하나 뚫는데 20년이 넘게 걸리고 실무협상을 3년동안 합니까? 제주도까지 터널을 뚫어도 이 정도로는 안걸릴겁니다.
왜 지연되냐고 하면 종로구 반대 때문이라는데, 전에는 4차선을 2차선으로 줄여라, 지하화를 해라 아니면 절대 안된다 이러더니 막상 다 들어주니 이젠 차막혀서 싫다는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통일로가 자하문로보다 평균 통행 속도 기준으로 무려 4배 더 막힙니다. 통일로의 실상을 알고도 그 소리를 한거면 사이코패스라는 것 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 동네에 차 많은 거 싫다면서 도로도 못 만들게 하고 어디 시골 촌도 아니고 '서울 종로구'에서 할 말입니까? 종로에 차가 없으면 그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분담금 낸 은평뉴타운 주민은 뭐가 됩니까? 분양 당시부터 은평새길에 신분당선까지 뚫어주겠다고 구슬려 분담금 뜯어내더니 이제 와서 종로구에서 차 막히는 거 싫어한다는 이유로 20년을 끄는 게 맞습니까? 이 정도면 서울시와 국가가 나서 분양사기를 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도로 지어주겠다 돈 가져가 놓고 그냥 입 싹 닫고 있으니 분양사기가 아니라 그냥 순 사기이기도 하겠습니다.
타당성조사 통과했고, 건설사는 이미 20년전에 정해졌고, 사업비에, 통행료에, 공사기간에, 설계까지 정해졌고, 종로구 주민 요구 다 반영했는데 이제와서 종로 주민들 차막히는거 싫어한다고 계속 기약없이 미루는게 맞습니까? 통일로가 4배 더 막히는데 은평구 살면 교통체증에 고통받아도 됩니까? 서울시는 이제 더 이상은 일부 몇명의 지역이기주의적 극성 민원인들의 수백만 수도권 서북부 주민들의 이동권과, 5만명의 은평뉴타운 주민의 재산권 침해에 놀아나서도, 가담해서도 안됩니다.
은평뉴타운 입주 거의 20년입니다. 그 동안 은평새길 늦어지니까 6호선을 연장하겠다느니, 시청에서 뉴타운까지 경전철을 뚫겠다느니, 북한산 뚫어서 쌍문동까지 산악열차를 짓는다느니, 서부선을 연장해주겠다 하고 또 안되니까 신분당선 연장해주겠다하고 온갖 헛짓만 하다 결국 20년동안 아무것도 못했잖습니까.
도대체 은평뉴타운 주민들을 뭘로보는겁니까. 우리 은평뉴타운 주민들은 교통분담금을 부담하고, 편리한 교통을 약속받았고, 편리한 교통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라도 아주 늦었지만, 서울시는 3년째 실무협상 중이라는 궤변은 내려놓고, 종로구의 이기적 악성민원은 과감히 무시하고, 은평새길을 즉각 착공해서 은평뉴타운 입주민들과의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은평새길은 생기면 좋고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의 단순한 터널이 아니라 교통분담금을 낸 대가로 얻은 은평뉴타운 주민들의 권리입니다. 서울시는 대국민 사기행각과 지역차별, 재산권·이동권 침해 가담을 중단하고, 은평새길을 즉각 착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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