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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뚝섬 한강공원에서 K배달 체험 캠페인
스크랩 공유m *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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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영등포구
정책분류환경
2026년 8월 여의도, 뚝섬 한강공원에서 K배달 체험 캠페인을 연다고 하던데요.
왜 하필 독일 기업인 배달의 민족과 손을 잡나요?
애국심 호소하는 마케팅으로 돈 번 배민 대표가 그걸 한국 기업도 아닌 독일 기업에 팔아 버렸죠.
그 후부터 한국 배달 문화가 엉망이 됐어요... 얘들은 한국인 정서 고려할 이유 단 1도 없으니까요.
이게 짐 우리 자영업자들 망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
전 국민이 사용하는 배달 앱이 독일 기업 배달의 민족과 미국 기업 쿠팡이츠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 국민들의 모든 정보가 미국, 독일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도 심각하고요.
우리 국민들은 한국 토종 기업 애용하고 이들 외국 기업 철저히 책임 물어야 할 상황인데 서울시가 앞장서서 배민을 키워주다니 이게 말이 되나요?
K배달이라면서요? 독일 기업과 함께 뭔 K배달을 홍보하겠단 건가요???
땡겨요, 요기요... 등 한국 토종 배달 기업도 많아요... 공공배달 앱도 있고요.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모범적인 자세를 보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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