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7.30.
- 제안분류 완료2026.07.30.
- 50공감 투표 중2026.08.2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병물 아리수 “길거리 배포”로 인한 혈세낭비 예산절감에 대한 아이디어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병물 아리수 “길거리 배포”로 인한 혈세낭비 예산절감에 대한 아이디어.hwp
(0.01 MB)
이 * * 2026.07.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종로구
정책분류행정
병물 아리수 “길거리 배포”로 인한 혈세낭비 예산절감에 대한 아이디어
■ 제안
제목 / 예산 폭탄 '병물 아리수' 길거리 배포 중단 및 '시즌제 냉각 음수대+종이컵' 도입을 통한 예산 절감 제안
■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서울시는 폭염기 취약계층 구호 등을 명목으로 길거리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병물 아리수'를 무상 배포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병물 아리수는 친환경 용기 제작 및 소량 생산 특성상 1병당 순수 생산 단가가 약 270원 선으로 민간 생수보다 비쌉니다. 여기에 냉장고 임대, 매일 트럭으로 물을 나르고 채워 넣는 인건비와 물류비까지 더해져 매년 엄청난 소모성 '예산 폭탄'과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지자체는 '동파 위험'이나 '겨울철 관리 곤란'을 이유로 들지만, 이는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이며 민간 정수기나 타 지자체 계절 시설물 운영 방식에 비해 극히 비효율적입니다.
■ 개선 방안
●(아이디어)시즌제(기간제) 냉각 음수대 운영:
5월~9월 폭염 기간에만 야외 음수대에 냉각 장치를 가동·부착하여 시민들이 시원한 아리수를 상시 마실 수 있게 합니다.
●동파 및 관리 문제 해결:
가을·겨울철에는 음수대 내부 배수(퇴수) 처리를 철저히 하고, 냉각 장치만 모듈식으로 분리·철거하여 구청 창고에 보관합니다. 봄에 다시 부착하는 방식으로 관리하면 동파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거치형 종이컵 도입:
페트병(270원) 대신 음수대 옆에 거치형 종이컵을 비치합니다. 단가가 몇 원 수준에 불과하므로 예산을 수십 배 이상 아낄 수 있으며 플라스틱 쓰레기도 원천 차단됩니다.
■ 기대 효과 / 획기적인 예산 절감
●매년 반복되는 병물 제작비, 물류 배송비, 인건비를 전액 절감하고 초기 시설비와 최소한의 종이컵 비용만으로 식수 공급이 가능해집니다.
●친환경 실천: 길거리에서 발생하는 일회용 페트병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없애 공공기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합합니다.
●행정 효율화: 계절별 유연한 탈부착 관리를 통해 예산 낭비 논란을 막고 시민 세금을 올바른 곳에 쓸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길거리 음수대 형태로 설치해야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그냥 마셔도 시원하고 맛있구나"를 몸소 체험하게 되어, 사업의 본래 취지인 '수돗물 직접 음용률 향상'에 완벽히 부합하게 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