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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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7.23.
  2. 제안분류 완료2026.07.23.
  3. 50공감 투표 중2026.08.22.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청년예술인 연계 저비용 원데이클래스 공공사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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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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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문화

1. 제안배경
서울시는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예술청, 청년예술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지원은 대부분 창작과 전시, 발표 단계에 집중되어 있어 청년예술인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입 기반 마련에는 한계가 있다. 또한 시민들은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싶어도 수강료 부담과 접근성 문제로 인해 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결과적으로 시민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부족하고, 청년예술인은 창작 외 활동 기회가 부족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양측을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예술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2. 제안내용
서울시가 청년예술청 소속되거나 등록된 청년예술인을 원데이클래스 강사로 매칭하고, 청년센터 등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저비용 문화예술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는 사업을 제안합니다. 
강의 분야는 회화, 공예, 사진, 영상편집 등 청년예술인의 전공과 활동 영역을 폭넓게 반영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사 선정은 청년예술청 파트너 제도를 활용해 청년예술인 강사 풀을 구축하고, 시민 수요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분야부터 시범 운영한 뒤 점진적으로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시민은 부담 없는 비용으로 문화예술을 접하고, 청년예술인은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한 새로운 활동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기대효과
본 사업은 시민, 청년예술인, 서울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시민은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고, 청년예술인은 강의 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유휴 공공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청년예술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시민에게는 문화예술 접근성을, 청년예술인에게는 새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예술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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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7.23. ~ 2026.08.22. 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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