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자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UN의 '글로벌 전자폐기물 모니터(GEM)'에(전자폐기물 조사 기관) 따르면 2022년 전 세계에서 배출한 전자 폐기물의 양이 무려 6,200만 톤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수치는 무려 지구를 한 바퀴 돌고도 남을 양입니다. 전자 쓰레기만 해도 이 정도의 수치가 나온다는 말에 많이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전자 쓰레기양을 알아보겠습니다. 2022년 전자 쓰레기의 양은 2010년 대비 82% 증가했고 매년 260만 톤씩 증가하는 추세라 2030년에는 6,200만 톤에서 무려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말은 즉 디지털 탄소발자국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디지털 탄소발자국이란 스마트폰, 컴퓨터 같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거나 온라인 활동을 할 때 간접적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총량을 뜻한다) 이러한 것을 조사하고 나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저의 평소 생활에서 영상을 볼 때 고화질로 보고, 필요 없는 전자 제품들을 함부로 버리는 습관이 많은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예시:동영상을 볼 때 1080p 대신 480p로 바꿔서 데이터를 줄이기)
마지막으로 우리가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감소시키는 방법 첫째, 영상을 볼 때 화질을 낮추고 보아요. 둘째, 전자 제품을 버릴 때 그냥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요. 마지막으로, 에어컨 온도 적정 온도로 맞춰요. 이처럼 작은 습관이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 같이 실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