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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7.12.
  2. 제안분류 완료2026.07.12.
  3. 50공감 투표 중2026.08.11.현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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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탄소발자국을 함께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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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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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저는 관악구 소재 6학년에 재학중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세계와 환경' 이라는 단원에서 '우리의 디지털 생활은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까?'라는 주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여기서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이해하고 이것을 다같이 줄이자는 제안하는 글쓰기를 하였습니다. 함께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자!

최근 전자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UN의 '글로벌 전자폐기물 모니터(GEM)'에(전자폐기물 조사 기관) 따르면 2022년 전 세계에서 배출한 전자 폐기물의 양이 무려 6,200만 톤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수치는 무려 지구를 한 바퀴 돌고도 남을 양입니다. 전자 쓰레기만 해도 이 정도의 수치가 나온다는 말에 많이 놀랐습니다.
이번에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전자 쓰레기양을 알아보겠습니다. 2022년 전자 쓰레기의 양은 2010년 대비 82% 증가했고 매년 260만 톤씩 증가하는 추세라 2030년에는 6,200만 톤에서 무려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말은 즉 디지털 탄소발자국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디지털 탄소발자국이란 스마트폰, 컴퓨터 같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거나 온라인 활동을 할 때 간접적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 이산화탄소 총량을 뜻한다) 이러한 것을 조사하고 나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저의 평소 생활에서 영상을 볼 때 고화질로 보고, 필요 없는 전자 제품들을 함부로 버리는 습관이 많은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예시:동영상을 볼 때 1080p 대신 480p로 바꿔서 데이터를 줄이기)
마지막으로 우리가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감소시키는 방법 첫째, 영상을 볼 때 화질을 낮추고 보아요. 둘째, 전자 제품을 버릴 때 그냥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요. 마지막으로, 에어컨 온도 적정 온도로 맞춰요. 이처럼 작은 습관이 지구를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 같이 실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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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7.12. ~ 2026.08.11. 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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