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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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7.05.
  2. 제안분류 완료2026.07.05.
  3. 50공감 마감2026.08.04.
  4. 부서(타기관)검토
    서울교통공사
    2026.08.04.
  5. 부서(타기관)답변완료현재 단계

[제안] 서울 지하철 역명 표기 방식 개선(전동차내에서 창밖 시선 중심으로 역명 확인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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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 * 2026.07.05.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고생들 많으십니다. 
지하철로 통근할 경우 지하철 내부에서 현재 정차하고 있는 역명 확인이 되지 않아
역을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에 좋은 방안을 정리해 보았으니 검토 부탁 드리겠습니다.

1. 제안 배경 및 필요성

시민 불편 해소현재 서울 지하철은 차내 승객이 스마트폰을 보거나 인파에 가려 상단 LED 내판을 보지 못했을 때, 창밖을 통해 현재 역을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만원 지하철이나 섬식 승강장 구조에서는 현재 역을 놓쳐 지나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시각적 사각지대 존재: 차내 좌석에 앉은 승객의 시선이 닿는 스크린도어(PSD) 하단이나, 출입문 반대편 벽면(터널 벽면)에는 직관적인 역명 표기가 부족하여 고개를 크게 돌리거나 일어서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벤치마킹: 대구교통공사가 도입하여 큰 호평을 받은 ‘PSD 대형 역명 스티커터널 벽면 역명판시스템을 서울 지하철(1~9호선, 우이신설, 신림선 등)에 도입함으로써, 세계적 수준의 서울 대중교통 인프라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였으면 합니다.

 

2. 주요 제안 내용

스크린도어(PSD) '눈높이 대형 역명 스티커' 부착

개요: 전동차 내부 좌석에 앉거나 서 있는 승객의 눈높이에 맞춰 스크린도어 유리창에 직관적이고 커다란 역명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설치 방식: 열차가 멈췄을 때 전동차 창문과 겹치는 PSD 유리면에 부착. 역명 뒤에 배경을 투명하게 처리하거나 가독성이 높은 디자인을 채택하여 개방감을 유지하면서도 역명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설계.

기대 효과: 승객이 고개를 돌릴 필요 없이 창밖을 슬쩍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현재 역을 즉시 인지할 수 있습니다.

 

섬식 승강장 '터널 벽면 역명판' 설치

개요: 승강장이 가운데에 있고 선로가 양옆에 있는 '섬식 승강장' 구조의 역사를 대상으로 합니다.

설치 방식: 출입문 반대편(열차가 달리는 터널 안쪽 벽면) , 전동차 창문을 통해 보이는 위치에 역명판을 촘촘한 간격으로 부착합니다. 터널 안이 어둡다는 점을 감안하여 재귀반사 시트나 자체 발광형(LED) 역명판을 적용해 시인성을 극대화합니다.

기대 효과: 출입문 반대쪽 좌석에 앉은 승객도 어두운 벽면 대신 명확한 역명을 확인할 수 있어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합니다.

 

서울형 다국어 및 교통약자 배려 표기 고도화

개요: 외국인 관광객과 교통약자의 이용 비율이 높은 서울의 특성을 반영합니다.

설치 방식: 신규 배치되는 스티커 및 역명판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표기를 최적의 비율로 병기 합니다.

* 승강장 안전문 안내도 주변에 수어 안내가 가능한 QR코드를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합니다.

 

3. 기대 효과

이용 편의성 급증: "여기가 무슨 역이지?"라는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하며, 이어폰을 착용하여 안내방송을 듣지 못하는 승객에게 최고의 시각적 편의를 제공합니다.

하차 지연 및 혼잡도 감소: 현재 역을 미리 확인하고 내릴 준비를 할 수 있으므로, 문이 열린 뒤 당황하여 무리하게 내리거나 승객끼리 부딪히는 혼잡 상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비용·고효율의 행정 혁신: 막대한 예산이 드는 대규모 시설 교체 없이, 스티커 부착 및 벽면 역명판 추가라는 비교적 소액의 예산으로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4. 추진 계획 (제안)

1단계 (시범 운영): 서울 지하철 역 중 환승 거점 및 혼잡도가 높은 주요 10개 역사(: 신도림, 강남, 홍대입구, 사당 등)를 지정하여 시범 부착 및 시민 만족도 조사 실시.

2단계 (전면 확대): 시범 운영 피드백을 바탕으로 가독성을 보완한 후, 서울교통공사 관할 전 역사로 단계적 확대 적용.


격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늘 시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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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인원 비공감수 0

100

투표기간 2026.07.05. ~ 2026.08.04.

프로필

콘텐츠담당관 2026-09-03 09: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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