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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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6.30.
  2. 제안분류 완료2026.06.30.
  3. 50공감 투표 중2026.07.30.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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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의자 이용 문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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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 * 2026.06.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송파구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대원국제중 1학년 학생입니다.
평소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을 자주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방이나 짐을 의자 위에 올려놓아 자리가 부족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등하교시간, 출퇴근시간에 할머니, 할아버지, 임산부와 어린아이들이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볼 때, 마음이 아팠습니다.
의자는 짐을 놓는 곳이 아니라 사람이 잠시 쉬기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자리는 사람에게, 짐은 바닥에 놓아주세요!"

라는 문구의 안내 스티커 부착을 제안드립니다.
스티커에는 간단한 문구와 그림을 넣어서 이해하기 쉽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자연스러운 배려 문화가 있습니다.
하지만 몇 명의 부족한 배려심으로 곤란한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스티커를 부착하면 잠시 잊었던 배려를 다시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스티커 한 장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앉아 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만큼 이렇게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약자를 배려하는 도시, 서울에서 좀 더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한 사진들은 AI로 생성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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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6.30. ~ 2026.07.30. 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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