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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안접수2026.06.29.
  2. 제안분류 완료2026.06.29.
  3. 50공감 투표 중2026.07.29.현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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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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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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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여성

280조를 쓰고도 출산율이 폭락한 진짜 이유: '재생산 노동의 파업'

?? 작성 취지

정부는 지난 18년간 280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했지만, 대한민국은 합계출산율 0.72명(서울 0.55명)이라는 사상 초유의 인구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본 글은 현금 지급이나 어린이집 확충 같은 '임시방편성 증상 치료' 중심의 기존 정책 한계를 지적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재생산 노동'이 사회적으로 무가치하게 여겨지는 구조적 모순을 폭로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저출산의 본질은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합리적인 개인들이 선택한 '구조적 파업'임을 알리고 인식의 대전환을 촉구하기 위함입니다.


  • 충격적인 대한민국의 현실: 2023년 합계출산율 0.72명(OECD 평균 1.5명의 절반 이하). 이 추세라면 2100년 대한민국 인구는 현재의 절반인 2,400만 명으로 급감합니다.

  • 역대 정부 정책의 반복된 실패: 노무현 정부부터 윤석열 정부까지 출산장려금, 무상보육,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끊임없이 돈을 쏟아부었으나 출산율은 매년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 돈을 줘도 안 낳는 진짜 이유:

    • 생산 노동 VS 재생산 노동: 우리 사회는 직장에서 돈을 버는 '생산 노동'만 가치 있게 여기고, 아이를 키우는 '재생산 노동'은 무임금·무인정의 영역으로 방치했습니다.

    • 경력 단절과 독박 부담: 아이를 키우는 행위가 개인에게는 '경력 공백', '연금 공백' 등 철저한 손해로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몇백만 원의 지원금으로는 십수 년간 이어지는 육아 노동의 기회비용을 절대 보상할 수 없습니다.

  • 결론: 지금의 저출산 현상은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닙니다. 자본주의 역사 속에서 오랜 시간 무상으로 착취당해 온 '재생산 노동(육아·가사)이 드디어 파업을 선언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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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화의 진짜 해법 【시리즈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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