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6.27.
- 제안분류 완료2026.06.27.
- 50공감 투표 중2026.07.27.현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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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규제 발굴단]디지털동행 플라자를 많이 만들자!
스크랩 공유김 *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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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2023년에 서울 디지털 동행 플라자를 개관하고 은평센터, 영등포센터, 강동센터, 도봉센터 등이 운영중이다. 이곳은 젊은 사람들 보다 기계에 서툴거나 익숙치 않을 장년 노년층이 이용할수 있는곳이다. 일상생활 중 어려움은 겪는 디지털 활용이나 상담과 교육도 받을수 있고 디지털 기계도 체험 할수 있는 나이드신 분들을 위한
체험 공간인데 실습과 이론 등 멘토링도 하고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하고 일상적인 어려움을 직접 지원한다. 2026년 6월까지 6개를 조성한다고 한다 빠르게 돌아가는 디지털 세상에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계사용에 익숙해지고 금방 익힌다는게 사실상 쉽지는 않다. 디지털에 어르신들도익숙해질수 있게 이곳은 생활형 디지털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운동 건강 체험 기기가 있고 키오스크 이용 을 실질적으로 할수 있게 실제와 거의 동일한 환경의 시뮬레이션 장비를 마련했다. 카페 주문부터 KTX 예매, 약국 처방전 확인까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상황을 한자리에서 연습할 수 있다.
또한 로봇 바리스타가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 어르신이 키오스크로 직접 메뉴를 선택하면 로봇이 커피를 내려주고 주문부터 수령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힐 수 있고 실제로 카페에서 점원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키오스크를 이용해 직접주문을 할수 있게 체험도 하고 차를 마시며 휴식도 할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전화 문자 활용등 스마트폰 키오스크 이용등 젊은 사람들이 디지털기계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예매 키오스크 사용들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어렵지 않게 맞추어 교육해주는 어르신 친화적 공간이다. 하지만 이런 공간이 서울에서 공간이 아직은 많지가 않다. 어려워서 복잡해서 나이든 어르신들은 사용을 못하는게 아닌 이런 서울디지털 동행 플라자 가 많이 생겨 어르신들이 삶은 더 간편하고 윤택하게 만들수 있는공간이 더욱 많이 생기면 좋겠다.
억지로 어렵게 배우는게 아닌 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기며 디지털 기계사용을 즐겁고 재미있게 어르신들도 배울수 있는 곳이 서울 곳곳에 많이 생겨 젊은 사람만 사용하는 기계가 아닌 이제 어르신들도 즐겁고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디지털 기계가 되면 좋겠고 이런 공간이 많이 생기면 어른들도 기계사용에 스트레스나 어려움이 없이 기계사용이 즐거워질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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