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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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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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시설 내 '응급처치 구급함' 위치 안내 표준화 및 시각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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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 2026.06.21.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현재 주민센터, 도서관, 구청 등 서울시 내 대부분의 공공기관에는 시민들의 가벼운 부상을 대비하여 구급함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민들이 구급함이 필요할 때, 구급함이 어디에 있는지 알기 어려워 직원에게 문의해야 하거나 스스로 찾지 못해 처치를 포기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는 공공시설의 기본적인 안전 서비스가 시민의 접근성 측면에서 다소 미흡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시민 스스로 간편하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대규모 예산이나 인프라 교체 없이, '안내 체계의 시각화'를 통해 해결할 것을 제안합니다.


위치 안내 픽토그램 부착: 기관의 출입구, 안내데스크, 주요 동선(복도 등)에 구급함의 위치를 알리는 직관적인 픽토그램 안내판 또는 스티커를 부착합니다.


구급함 외부 정보 명시: 구급함 함체 외부에 간단한 소독제 밴드 거즈등이 비치되어있음을 알리는 안내문을 부착하여 시민이 직원을 거치지 않고도 능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통일된 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내 구급함 위치 표시규정을 표준화하여, 어떤 시설을 방문하더라도 시민들이 동일한 방식으로 안전 서비스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본 제안이 시핼될 경우

1. 시민 안전 및 편의성 증대, 행정 효율성 향상, 안전한 서울 이미지 제고 등의 도시 전반의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 입니다.

빈출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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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6.21.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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