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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시설 부지 추천합니다 (쓰레기소각장 부지)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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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 55-2.png (1.23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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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서구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에서 태어나고 서울시를 사랑하는 청년입니다.

서울시의 쓰레기 대란에 대한 소식을 들은지 벌써 몇년이 넘었습니다.
쓰레기 직매립 금지문제로 소각장이 부족한 상태에서 최근에는 마포구에 신규 시설 설치가 주민반대에 부딪혀 막힌걸로 알고있습니다.

서울시 쓰레기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지도를 보면서 고민을 하다보니
한 부지가 눈에 들어오게되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위치는 서울 서쪽경계에 위치한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55-2 번지 일대 한강유수부지 입니다.
행주대교 개화IC의 서측에 위치하고 있는 부지로 해당위치에는 자전거도로와 공원화된 유휴부지가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우선 해당지역에는 주변에 거주지가 없다는점이 큰 이점이 있습니다
한강 바로옆이라 침수의 위험이 있을지 모르나 이점은 토목공사로 소각장부지를 높이면 해결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서울시가 보유한 땅중에는 추가로 자원회수시설을 지을만한 부지가 이곳말고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당위치에 자원회수시설이 들어서고 상부에는 기존에 있던 아라뱃길과 이어지는 자전거도로 통로만 확보해주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부지에 소각장이 들어서게 된다면 강서구의 쓰레기는 이곳에서 처리할수 있게되고
그렇게된다면 기존에 강서구 쓰레기를 처리하고있는 양천구 자원회수시설에서는 금천구의 쓰레기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재 금천구 쓰레기는 서울시에서 직접 처리 못하고 있어서 화성시로 보내고 있고 화성시에서도 처리가 안되어 그 쓰레기를 충청도로 보낸다는 다큐멘터리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 쓰레기의 70%만 소각이되고있고 30%는 직매립을 해야하나 직매립 금지법으로 막혀서 충청도까지 쓰레기를 보내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더이상 이러한 문제를 외면해서는 안될걸로 보입니다.
조속한 부지선정과 착공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포구 부지가 반대로 부딪힌 지금 다른부지를 선정하는 방법도 옳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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