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6.06.12.
- 제안분류 완료2026.06.12.
- 50공감 마감2026.07.12.
- 부서검토2026.07.02.현재 단계
- 부서답변2026.08.01.까지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추가 원인자부담 진행의 건
스크랩 공유조 * * 2026.06.12.
시민의견 : 19
지역분류마포구
정책분류교통
현재 대장홍대선은 국토부 주관으로 현대건설 민자투자로 결정되어
얼마전 실착공이 되었습니다.
원래 초창기에 계획되었던 원종홍대선에서부터 이 노선의 주요 환승역에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포함되어 서대문구/은평구/마포구의 6호선 주민들의 이동편의성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기획되었으나
현재의 실시공람 상에는 DMC역이 아예 빠지고 상암역만 반영된 상황입니다.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제 7조의 11 (환승편의성 검토)를 보면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ㆍ도지사는 대도시권에 2개 이상의 노선이 교차하는 도시철도 또는 철도 역의 건설 또는 개량사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계획의 수립 또는 공고 전에 이용자가 다른 노선이나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승거리, 환승시간 등의 편의성에 대한 검토(이하 “환승편의성 검토”라 한다)를 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ㆍ도지사는 대도시권에 2개 이상의 노선이 교차하는 도시철도 또는 철도 역의 건설 또는 개량사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계획의 수립 또는 공고 전에 이용자가 다른 노선이나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승거리, 환승시간 등의 편의성에 대한 검토(이하 “환승편의성 검토”라 한다)를 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대장홍대선은 분명 DMC역에서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교차하고 있는데
서울시에서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에서는 원인자부담으로 비용부담을 하면 DMC역 추가가 가능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이번에 오세훈 시장님도 DMC복합개발을 공약하셨고
복합개발에 중요한것은 유동인구이며,
유동인구를 늘리는 것은 바로 환승역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면
서울시에서라도 원인자부담을 통해 DMC역 환승을 추가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수조원대의 신규노선도 중요하지만
이미 결정난 노선에 복합환승역 하나 추가하는건 훨씬 비용이 적게 듭니다.
수원시는 신분당선에 원인자부담으로 '구운역'을 추가했습니다.
도대체 서울시는 무엇을 하고 있는겁니까?
착공시점 있는 현재에 원인자부담을 통한 역 신설을 진행해야
그나마 적은 비용으로 공사 및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제발, 말로만 월드컵경기장 인근지역을 위하는 척 하지말고
제대로 된 대응을 해주셔서 원인자부담을 해서라도
대장홍대선에 DMC역을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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