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6.04.21.
  2. 제안분류 완료
    2026.04.21.
  3. 50공감 마감
    2026.05.21.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도로가의 하수구 담배 꽁초 등의 쓰레기 제거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청소차의 흡입력.PNG (0.48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김 * * 2026.04.2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하수구 담배 꽁초 제거를 바랍니다.
길거리를 걷다보면 빗물이 빠져 나가야 되는 하수구에 온갖 쓰레기들이 넘쳐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우리 모두는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가 있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야 할 의무가 있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이 너무 슬프다. 일본과 같이 깨끗한 길거리였으면 좋겠다. 몇백 미터를 걸어도 담배꽁초 하나 보기가 힘들다. 그에 비하면 한국은 선진국이 되기 위해 아직은 정신적으로 조금은 수준 미달이라고 생각한다.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은 담배를 피운 후 그냥 하수구나 길거리에 버린다. 자기집 방에 그렇게 할 수 있을까? 내 방과 내집이 아니니까 버려도 괜찮다는 이기적 행동의 극치를 볼 수 있다. 시에서 적극적으로 하수구에 있는 담배꽁초를 진공청소기와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깨끗히 제거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마침 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그와 같은 것을 보고서 다시 한 번 시에 건의해 본다. 몇 달 전에 구청에 건의했으나 별다른 응답과 시행이 없었다.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거리가 깨끗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눈에 잘 띄지 않는 하수구가 특히 그렇다. 그 담배 꽁초가 섞인 빗물이 바로 한강으로 흘러들어가 우리들의 식수가 되기도 하고 물고기들의 성장 환경이 되는데 안타깝다. 
2026년 4월 21일
서울시 동대문구 고미술로 57 **아파트 ***호(답십리1동) 김** 드림

*맨홀 뚜껑 드는 청소차(유튜브 쇼츠 제목)

2026417

https://www.youtube.com/shorts/lHM6_Q1s5VY

평범한 도로 위 청소차에서 로봇 팔이 내려와 무거운 맨홀 뚜껑을 자석으로 번쩍 들어 올리는 반전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하수구 안으로 거대한 관을 투입해 강력한 고압 물줄기로 묵은 때와 오물을 시원하게 씻어내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엄청난 흡입력으로 오물을 빨아들인 뒤, 로봇 팔이 맨홀 뚜껑을 퍼즐처럼 완벽하게 제자리에 되돌려 놓는 기술력을 소개합니다.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정교한 로봇 시스템으로 도심 지하를 깨끗하게 만드는 첨단 청소 기술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6.04.21. ~ 2026.05.21.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