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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후동행카드 충전 시 유효기간 자동연장 기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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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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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1. 현황 및 실태

  • 현재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사용자는 만료일 전 미리 충전을 할 수 있음.

  • 단, 만료 전 충전 시 기존 잔여 유효기간이 소멸되고 충전 당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30일이 시작되는 방식임.

2. 문제점

  • 사용자 경제적 손실: 만료일이 며칠 남아있더라도 미리 충전하면 남은 기간만큼의 금액적 혜택을 포기해야 함.

  • 이용 편의성 저하: 손실을 막기 위해 반드시 '만료 당일'이나 '만료 다음 날'에 맞춰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충전기가 지하철 역사에 있어 주로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일부러 지하철 역사를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 발생. 

  • 충전소 혼잡 유발: 특정 일자에 충전 수요가 몰릴 경우 키오스크 대기 줄이 길어지는 등 이용자 불편 발생.

3. 개선방안

  • 유효기간 자동 연장 시스템 도입: 만료일 기준 5일 전부터 사전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정.

  • 연속성 보장: 사전 충전 시, 충전 당일이 아닌 기존 유효기간 만료일 익일(다음 날)부터 자동으로 30일이 연장되도록 프로세스 개선.

  • 기대효과: 이용자의 경제적 권리 보호 및 충전 시점 선택의 자율성 확대로 인한 시민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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