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6.01.18. - 제안분류 완료
2026.01.18. - 50공감 마감
2026.02.1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바뀌지 않고 고착화된 강북구 동명칭(수유리,미아리)
스크랩 공유윤 * * 2026.01.18.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강북구
정책분류행정
저는 강북구에 20년째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강북구만 존재하는 수유동,미아동을 수유리 미아리로 들어야 하는지 왜 고쳐지지않는지요?
외지인이 어디사느냐고 물으면 수유동 산다고하면 아! 거기 수유리 (미아리도같음)로 고쳐부르며 하대하는 인상을 자주받음.
이곳사는 거주자도 자주이런현상을 겪으니 아예 수유리,미아리로 답변하고마는, 고착화 되가고있어,마치 시골 농어촌 마을같은 이미지로 지역발전에 장애 요인으로 작용함.또한 강북구청 인근에 수유리 먹자골목.수유리교회. 수유리우동등도 장애요인으로 명칭변경을 강북구에서 적극 설득또는 유도함도바람직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대도시 서울의 자치도시가 과거에 사로잡혀 농어촌에나 있는 리로 호칭되니 시골이미지를 벗어나기 어려워 계속낙후되가고있는 느낌입니다. 이에 강북구에서는 현수막조제또는 기타 좋은 방법을 찾아,구청 신청사 개청과 맞물려 대대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벌려 강북구민들이 자긍심을 가질수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거창한 기관이나 기업유치는 어려울지라도 소소하고
개선할수 있는것부터 고쳐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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