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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입구 엘리베이터 안내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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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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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행정

현황 및 문제점
서울시청 입구(1층 로비)에 엘리베이터 위치를 안내하는 표시판이 있지만, 글자 크기가 작고 위치가 낮아 멀리서는 잘 보이지 않으며, 특히 노약자나 외국인, 시각장애인 등은 엘리베이터를 찾기 어렵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현재는 벽면/천장 안내판에 의존하고 있어, 처음 방문한 민원인이나 방향감각이 약한 사람은 로비에서 헤매는 경우가 많고, 직원에게 반복적으로 위치를 물어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공공기관 내부 동선 안내는 교통약자(노인, 장애인, 외국인)의 접근성과 직결되며, 엘리베이터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은 장애인·고령자 친화형 공공서비스 기준에 미흡한 부분으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개선방안
[1] 입구부터 엘리베이터까지 바닥 동선 표시 설치
로비 입구(출입문)부터 엘리베이터 앞까지 굵고 눈에 띄는 색상(예: 군청색 또는 노란색)의 바닥 유도선(동선 띠)을 설치합니다.
동선은 직선 또는 간단한 곡선으로, 굽은 길에서는 “→” 화살표나 “엘리베이터”라는 큰 글자로 방향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2] 엘리베이터 위치 안내판 개선
기존 작은 표시판을 대형 안내판(가로 60 cm 이상)으로 교체하고, 글자 크기를 3~4배 이상 키워 멀리서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제안 합니다.
안내판에는 “엘리베이터”라는 글자 외에 아이콘(승강기 그림)과 층수(예: 1층, 2층, 3층)를 함께 표시하고, 점자 안내도 병행 부착해주실 것을 제안 합니다.

[3] 추가 안내 요소 도입
바닥 동선 끝부분(엘리베이터 앞)에 “엘리베이터”를 알리는 원형 스티커 또는 바닥 마크를 설치하여, “여기서 멈춰서면 엘리베이터”라는 직관적 인식을 유도합니다.
필요 시, 로비 중앙에 간단한 3D 안내도(또는 터치형 전자안내기)를 설치해, 엘리베이터 위치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대효과
방문객이 엘리베이터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로비에서 헤매는 시간이 줄어들고, 직원에게 반복적으로 위치를 묻는 일이 감소합니다.
특히 노인, 장애인, 외국인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장애인·고령자 친화형 공공기관 이미지가 강화됩니다.

[2] 공공서비스 품질 제고
바닥 동선 안내는 직관적이고 지속적인 효과를 주며, 서울시 지하철 ‘세이프로드’ 사례처럼 시민 만족도와 시청 이미지 상승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동선 안내 개선은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접근성·포용성 강화)과도 부합하는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조치가 됩니다.

[3] 운영 효율성 증대
직원이 반복적으로 위치를 안내하는 업무가 줄어, 민원 처리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전체 민원 처리 시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안내 개선 비용은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장기적으로 시민 만족도와 시청 신뢰도 향상이라는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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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6.01.12.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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