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6.01.04.
  2. 제안분류 완료
    2026.01.04.
  3. 50공감 마감
    2026.02.03.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고속터미널역, 강남터미널고가 철거 청원

스크랩 공유

첨부파일 첨부파일 강남터미널고가4.jpg (1.17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현 * * 2026.01.04.

시민의견   : 4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1.    서울시 고가는 대부분이 철거되고 있는데 유독 강남 한복판 반포 강남터미널고가는 그대로 있다. 1978년에 건설되어 50년이 다 되어가 노후화가 심하다.

이미 서소문고가도 철거되고 있고, 용산 삼각지 고가도 철거예정이다.

 

2.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예정인데 아무리 새롭게 재개발 하더라도 50년된 낡은 고가가 떡하니 버티고 있다면 재개발 효과가 반감될 것이다.

 

 

 

3.    강남터미널고가 주변은 래미안 원베일리를 비롯 새로 신축되는 아파트가 세련된 서울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강남터미널고가가 그대로 있어 70년대 낙후된 시설이 더 부각된다.

 

4.    고속터미널지하상가 G4에서 나와 한강 가는 길목에 고가가 자리잡고 있어 도로가 더 좁아 보인다. 특히 주말이면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 서서 가는데 그 혼잡도가 너무 심해 불편하기 그지없다.

 

5.    지하철 3개가 관통하는 교통 중심지 반포에서 유일하게 한번에 갈 수 없는 곳이 용산 신촌 방면인데 740,405번 버스가 고가 때문에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고 그대로 잠수교로 가서 반포주민들이 이용할 수가 없다.

 

6.    제일 심각한 문제는 반포 한강공원 가는 사람들이 자전거나, 텐트장비를 싣고 가는 바로 길목임에도 불구하고 버스정류장으로 인해 길이 좁아 복잡해 서로 부딪히거나 한쪽이 가면 서서 기다려야 한다.

 

7.    고가를 철거하고 버스 중앙 차로를 설치하면 이 모든 것이 해결돼서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반포 한강공원까지 쾌적하게 걸어 갈 수 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0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6.01.04. ~ 2026.02.03.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