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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광교사거리에서 남산 서울타워 케이블카 승강장까지 지하도로 가는 길을 만들자
스크랩 공유현 *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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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청계천 광교사거리에서 남산 서울타워 케이블카
승강장까지 지하도로 가기
352m 지하도를 새로 뚫고 연결만 하면가능
1.
청계천 광교사거리에서 비밀의 문을
만들어 남산 케이블카까지 지하로 갈 수 있게 만들자.
1)
광교사거리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352m 만 새로 건설하면
된다.
2)
을지로입구역에서는 롯데백화점지하도와
연결되어 있다.
3)
롯데백화점과 회현지하상가는 연결되어
있지 않으므로 여기만 연결하면 된다.
4)
회현지하쇼핑센타 6번 출구로 나와 400m만 걸으면 바로 남산케일블카입구다.
5)
서울중앙우체국앞
지하상가 입구는 신세계백화점 LED 전광판을 잘 볼 수 있도록 지하도 지붕을 새롭게 설계하면 좋겠다.
2.
청계천에서 남산까지 지상으로 가려면
횡단보호 5회를 지나고 복잡한 인도를 통해 가야해서 걷는다는 것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3.
전통적으로 유명한 상권이 종로와
신촌,이대였으나 이미 공실률도 높고 사람들이 찾지 않는다. 하지만
신세계백화점이 있는 고속터미널역 지하, 스타필드가 있는 삼성 코엑스,
IFC 몰과 현대백화점이 있는 여의도,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는 이용객이 나날이 급증하고
있다.
4.
강북에도 이런 지하 상권을 만들면
명동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도 편리할 것이다. 이미 을지로입구역과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있는 회현지하차도가 있어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만약에
청계천에서부터 지하도 건설하는 것이 부담된다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만 연결하고 새롭게 리모델링해도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5.
청계천 입구는 경복궁의 후원으로
가는 문처럼 작게 만들고 지하도로 들어가면 들어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로 만들어야 더 효과적이다.
6.
맨 처음 넓은 광장이 나와 실내가
아닌 실외에 있는 것처럼 밝고 나무가 많아 휴식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한 여름이나 한 겨울
극한 날씨를 피해 지하도에 들어갔을 때 신기하면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느껴진다.
7.
지하도를 연결할 때 상가 위주보다는
쉼터위주로 해야 사람들이 더 많이 이용 할 것이다. 특히 쇼핑에 지친 사람들에게 마음 편히 쉴 수 있게
하면 명동의 쇼핑거리도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이고 서울시의 또 다른 관광명소가 될것이다.
결론 : 청계천 광교사거리에서 남산 케이블카 승강장까지는 겨우 1.5km로 거리가 짧아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다. 이미 을지로 입구, 롯데백화점, 회현 지하쇼핑센터등 지하가 개발되어 있어 각각의 지하도를
연결해 리모델링하고, 광교사거리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352m만
새로 만들면 되니 적은 비용으로 엄청난 관광효과가 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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