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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규제발굴단]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와 두줄서기의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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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20251229_174306.jpg
(3.84 MB)
IT와시민기자 2025.12.3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네이버검색해보니 거기에도 수 많은 의견 있습니다.
내용 정리해 보았습니다.
1969년 경부선 서울역 역사에
에스컬레이터 처음 도입?
1974년8월15일 서울지하철1호선
1982년 서울지하철2호선 역삼역에
에스컬레이터 처음 설치
우리나라에서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가
내용 정리해 보았습니다.
1969년 경부선 서울역 역사에
에스컬레이터 처음 도입?
1974년8월15일 서울지하철1호선
1982년 서울지하철2호선 역삼역에
에스컬레이터 처음 설치
우리나라에서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가
처음시작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1998년 시민단체들이 주장하였고
2002년 월드컵 때 한줄서기 캠페인.
2007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두줄서기 캠페인.
두줄서기를 8년 해보니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꼈고
2015년 행안부에서 승강기안전공단의 두줄서기
주장에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두줄서기 중단.
두줄서기는 승강기안전관리법 제18조, 제46조
1998년 시민단체들이 주장하였고
2002년 월드컵 때 한줄서기 캠페인.
2007년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두줄서기 캠페인.
두줄서기를 8년 해보니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꼈고
2015년 행안부에서 승강기안전공단의 두줄서기
주장에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두줄서기 중단.
두줄서기는 승강기안전관리법 제18조, 제46조
승강기 이용자의 준수사항이라고
네이버 검색하여 알고 있는데요.
이것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자기들 맘대로 만든 것이라서
강제성이 없다는 것이지요.
아직까지 '원래'와 '원칙'은 없습니다.
여기서 주장하는 한줄서기, 두줄서기는 각자의 의견대로 상황에 따라서 한줄서기,두줄서기합니다.
네이버 검색하여 알고 있는데요.
이것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자기들 맘대로 만든 것이라서
강제성이 없다는 것이지요.
아직까지 '원래'와 '원칙'은 없습니다.
여기서 주장하는 한줄서기, 두줄서기는 각자의 의견대로 상황에 따라서 한줄서기,두줄서기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서로 다르게 알고 있어서 시민들이 서로 다툼이 발생합니다. 제일 적당한 것은 두줄서기 하고 걷거나 뛰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일자리 직원을 배치하여
교통정리를 해주길 바랍니다.에스컬레이터 앞에서 두줄세우지 말고
미리 두줄을 서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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