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2025.12.24.
  2. 제안분류 완료2025.12.24.
  3. 50공감 마감2026.01.23.
  4. 부서(타기관)검토
    중구청
    2026.01.16.
  5. 부서(타기관)답변완료현재 단계

남산둘레길~남산자락길 하늘다리(보행로) 설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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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첨부파일 남산둘레길~남산자락길 하늘다리(보행로) 설치 제안.hwp (0.34 MB) 바로보기 바로듣기

김 * * 2025.12.24.

시민의견   : 8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남산둘레길~남산자락길 하늘다리(보행로) 설치 제안

제안 배경

남산은 서울의 허파, 과거 남산자락도 남산이었던 남산의 본래 모습을 찾기 위해서도 이 길을 쉽게 오가면서 남산의 범위가 확대되고 달라지기를 기대함

장충단길, 약수동길, 반얀트리호텔(구 타워호텔) 건설로 남산에서 남산자락길이 분리 되었음. 서울시 우수조망명소(성곽마루 팔각정) 일대 소나무 군락지가 탐방객이 늘어남으로 버디고개 생태길이 생기고 무장애(데크)길이 설치되어 소나무가 많이 사라진 것일까?

역사적으로 보면 남산과 남산자락길은 성곽길로 이어져 있었으며 (광희문~숭례문 성안 광희동과 성밖 신당동, 성안 장충동과 성밖 다산동 등이 법정경계를 이루고 있었음)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찾는 남산자락숲길은 서울숲이나 무학봉(성동구 소재)과 남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숲길인데도 그 길을 가기는 접근성이 좋지 않아 이용하는 사람이 적은 실정임

무악재 하늘다리는 서대문구 안산(홍재천 인공폭포 ~ 무악정~ 봉수대정상)과 종로구 인왕산(북악산)을 연결하고 있으며

서리풀다리는 국립중앙도서관 위쪽 몽마르트공원과 서울지방 법원 뒷산의 서리풀공원을 연결하는 산책로로 이용되고 있음

2025.10.25. 개장된 남산하늘숲길인 무장애(데크)길을 남산도서관 입구에서 오르면 중간 중간에 여러 가지 전망대(참나무, 솔빛, 노을 등)를 설치해 놓아 노약자나 장애인이 쉽게 오를 수 있어 기분이 좋았음. 남산야외식물원 방향 남산둘레길은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라 공사가 끝나면 남산야외식물원, 팔도소나무단지, 야생화원, 연못등 을 지나게 되고 남산을 찾는 탐방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이 다리가 생기게 된다면 남산둘레길 하늘다리”“남산 소나무 하늘다리등 시민공모로 멋진 이름이 불리어졌으면 함

현황 및 문제점

(현황) 남산둘레길북측순환로, 남측 숲길(산림숲길, 야생화원길, 자연 생태길, 역사문화길 등)~ 남산자락숲길(매봉산,무학봉,서울숲)을 오고 가려면 장충동 고갯길(국립극장 입구)의 횡단보도를 건너 반얀트리호텔의 경내 사유지를 통과하여 성곽길을 가다가 성곽마루 근처에서 버티고개생태길을 매봉산쪽으로 연결됨

(문제점) 현재 남산자락숲길로 제공되고 있는 성곽길은 사유지라서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09까지 출입이 통제되어 버티고개 다리와 반얀트리호텔 경내를 거쳐 4차선도로를 횡단하고 국립극장 방향으로 오고 가기 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접근성이 어려움

남산둘레길과 남산자락숲길(무학봉,서울숲)을 잇는 이 길은 한강을 내려다 보고 서울의 성곽과 서울 외곽의 높은 산을 둘러보기 좋은 경관이며 특히 청소년들의 역사탐방을 설명 하기에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춘 곳인데도 접근성이 어려워 그 잇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임

노약자 어린이등의 접근성이 좋지 않아 둘레길 동호인 단체들이 찾는 수준 정도로 탐방객이 늘어나지 않고 있는 실정임

남산의 중요성과 역사성에 대한 인식 부족과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아쉬움

개선방안

(1) : 약수동로타리 위로 가로지르는 대형 하늘다리 설치

응봉근린공원 주차장(버티고개역 10여분 거리)위 한남테니스장 근처의 일정지점과 건너편 남산의 일정지점 (1994년 철거된 남산외인 아파트, 현재 남산야외식물원 위) 근처를 연결시키기 위해 약수동 로터리(남산순환길, 장충 동길 약수동길 한강대교길과 연결되어 있음) 위를 가로 지르는 하늘다리를 설치하면 접근성이 편리해질 뿐만아니라 서울의 또 다른 명소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반얀트리호텔의 사유지를 경유하지 않고 남산에서 하늘다리 위를 걸어서 남산자락길과 바로 연결됨으로 통행의 펀리성과 30분 정도 의 시간단축으로 탐방객의 호응이 아주 좋을 것임 (사유지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09시까지 출입이 통제됨) 소요되는 공사비와 유지관리비 등은 새로 생기는 하늘다리를 왕래하는 탐방객이 늘어나면 하늘다리 탐방객을 위한 쉼터 및 매점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화장실, 주차장 등) 하늘다리 중간지점의 전망대 및 휴게실 운영 수입 등으로 일정부분 보전이 가능할 것임

(2): 약수동 로터리 장충단길 하단부를 가로지르는 하늘다리

반얀트리호텔쪽의 장충단길 하단부와 맞은편 남산의 일정 지점을 연결하는 하늘다리로 다리 길이도 (1)에 비해 소규모로 공사 비용의 절감과 공사시행에 따른 장애와 민원발생 소지도 적을 것 으로 예상됨 사유지를 통과하지 않아 언제든지 통행할 수 있고 장충단로 (세조때 세운 남소문터) 하늘다리 조성으로 그동안 단절된 점을 일정부분 보완하는 의미의 역사성도 있음

기대효과: 남산의 녹지축 확대, 인식 변화, 탐방객 편의 제고

그동안 현재의 남산크기만 남산으로 잘못 인식하고 지내던 탐방객 들에게 서울의 동서를 연결하는 거대한 남산의 옛모습을 다시 일깨워 주게되면 이곳을 찾는 탐방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함. 특히 한강 남쪽과 한남대로 방면 탐방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특히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에게 녹지축이 확대된 남산의 새로운 모습 을 통해 서울의 허파인 남산의 중요성과 우리 역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애국가 2절인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 노래를 힘차게 부르며, 탐방객에게 맑은 공기 와 휴식공간을 크게 넓혀주게 될 것임

확대된 남산은 청정한 환경과 워케이션(Work+Vacation)의 적지로 부각될 수도 있을 것임

붙임 : (가칭)남산둘레길 하늘다리 설치() 개요 참조

참고사항

(가칭) 남산둘레길 하늘다리 설치() 개요

구분

설치 지점

보행로 규모

1

응봉근린공원 추차장위 한남테니스장 입구

맞은편 근처의 일정 지점에서 약수로터리

도로 맞은편 1994년 철거된 남산외인아파트 공지 오른쪽 상단 지점과 연결

L = 100정도

대형 보행다리

H = 70이상

B = 10정도

2

버티고개생태길을 지나 반얀트리호텔쪽 데크길을 조금 오르다가 좌측으로 약수로타리

하단지점 근처에서 도로 맞은편 남산숲길

하단 일정 지점과 연결

L = 50정도

소형 보행다리

H = 50정도

B = 5정도

 

위 제안은 남산자락길 아래에서 태어나고 초중고를 다녔고 지금도 이곳에서 살고 있으면서 남산둘레길과 남산자락길을 자주 찾고있는 50대 윤종한님을 우연히 알게되어 위와 같은 하늘다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듣고 그 필요성에 공감하여 동참하게 되었음. 공직자 출신으로 재직중 국민편의 제안관련 총무처의 중앙우수 제안상을 두차례 수상(신원증명발급제도 폐지 등)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 분의 바램이 이루어 지도록 함께 현장을 답사하고 수차례 의견을 나누면서 이 제안서를 제출하게 되었음. 그동안 현재의 남산크기만 남산으로 잘못 인식하고 지내던 탐방객들에게 서울의 동서를 연결 하는 거대한 남산의 옛 모습을 다시 일깨워 주고 이곳을 찾는 방객이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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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12.24. ~ 2026.01.23.

프로필

자연생태과 2026-03-09 09: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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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정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리며, 남산둘레길~남산자락숲길 하늘다리(보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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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 * * * * * * * * * * * 2026-01-07 조회 108

    적극 원합니다남산은 우리나라의 국보 서울의 허파입니다제안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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