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제안

서울을 바꾸는 생각, 여기서 시작됩니다.

  1. 제안접수
    2025.09.14.
  2. 제안분류 완료
    2025.09.14.
  3. 50공감 마감
    2025.10.14.
    현재 단계
  4. 부서검토
  5. 부서답변
    - 요청전

한강버스 개선방안

스크랩 공유

강 * * 2025.09.14.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기타

서울시가 현재 선정한 선착장은 전혀 출퇴근을 위한 선착장으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한강공원과의 연계성을 위해서 잠실이나 마곡 망원 같은 곳에 선착장을 만들었는데, 이 곳들은 가까운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너무 멀고 버스 환승 이후에도 많은 거리를 걸어야 해서 이용편의성 측면에서 최악인 곳입니다.

정말로 한강버스 선착장을 출퇴근용으로 생각했다면 선착장과 지하철역간의 동선이 가장 짧아서 환승으로서의 대안이 가능한 지하철역 주변을 선착장으로 선택했어야 합니다.

왜 한강공원이 만들어졌다는 이유 하나로 선착장을 만들었나요? 선착장에 가게가 입점해서 사업 비용을 줄이려면 한강공원을 고집할 수밖에 없었나요?

망원의 경우를 네이버 지도 켜놓고 보세요. 선착장과 마포구청역 혹은 망원역과의 거리를 생각하면 얼마나 비효율적인 동선인가요? 버스과 환승 연계를 해줄거라구요? 망원 선착장에서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10분, 버스가 그리고 곧바로 오나요? 버스 기다리는데 또 몇분 망원역이나 마포구청역으로 버스타고 이동하는데 또 몇분..

잠실선착장, 압구정, 마곡 선착장 모두 같은 케이스입니다. 왜 실용적인 선택을 하지 않고, 왜 한강공원을 고집하나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사업이 수상택시 사례처럼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기를 바란다면

지하철 환승으로 기능하지 못하는 마곡,잠실,압구정,망원 선착장은 지금이라도 폐쇄하고

선착장과 가장 가까워서 환승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지역으로 다시 개편하기를 바랍니다.

대표적으로 동작역 흑석역 노들역 여의나루역 한남역 옥수역 자양역 강변역 당산역 압구정로데오역이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 한강으로부터 걸어서 5분 거리에 지하철 출구가 인접해있기 때문에 접근 가능성이 높고 이는 이용객 증가로 이어져 그나마 한강버스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줄겁니다.

대중교통은 무조건 이용객이 증가해야 성공하는데, 무슨 생각으로 지금 선착장들로 위치를 선정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빈출단어 :   

공감 공감
전체인원 공감수 2

50



비공감 비공감
전체인원 비공감수 0

50

투표기간 2025.09.14. ~ 2025.10.14.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