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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 칼, 서울시가 먼저 선제적으로 규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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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 2025.08.19.

시민의견   : 2

지역분류-

정책분류안전


“살인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 칼, 서울시가 먼저 선제적으로 규제합시다”
- 서울시민 안전을 위해 고위험 칼 구매를 실명 확인·지정 판매점 제도로 관리 -


◆ 제안 요약문

 최근 칼을 이용한 묻지마 범죄, 충동적 살인 사건이 잇따르며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범행 직전 일반 생활용 칼을 구매하고, 이를 흉기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나서서 ‘고위험 생활용 칼’에 대한 실명 확인제 + 지정 판매점 구매제도, 

  구매기록 관리, AI 기반 위험 감지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시민들의 체감 안전이 크게 높아질 것입니다.


세 제안 내용

  제안 배경

    - 최근 흉기 난동, 묻지마 살인 등에서 범행 직전 생활용 칼을 구매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

    - 총포·도검류 안전관리법은 일반 생활용 칼을 규제하지 못하고 있음.
 
    - 충동적 범죄자는 신속한 실행을 위해 마트·온라인에서 쉽게 칼을 구입함.

    - 지금까지 아무런 제도적 장벽 없이 살인 도구가 유통되고 있음.


  □ 제안 핵심

    서울시가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시범 정책을 추진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1. 고위험 칼지정 기준 마련

      - 날 길이 12cm 이상, 끝이 뾰족하거나 양날 구조, 접이식 칼 등

      - 일반 과도칼 등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

    2. 지정 등록 판매점 제도

      - 고위험 칼은 등록된 오프라인 판매점에서만 구매 가능

      - 온라인, 무허가 판매는 금지 및 처벌

      - 요리사, 캠핑·낚시업 종사자 등은 별도 "등록 구매자 카드" 발급으로 편의 보장

    3. 구매 실명 확인 및 기록 관리

      - 담배처럼 신분증 확인 후 구매 가능(성인 인증 필수, 연령 제한)

      - 구매 기록은 일정 기간 데이터베이스에 보관

    4. AI 기반 위험 감지

      - 반복·다량 구매뿐 아니라, 단 한번의 구매라도 위험 징후로 분석

      - 전과, 과거 위협 신고 이력, 심야 시간대, 장소(특정 위험 지역) 등을 분석해 위험 점수화

      -  AI가 위험 점수를 계산하여 일정 기준 이상이면 경찰과 자동 연계 · 집중 관리

    5. 불법 유통 방지

      - 중고거래, 온라인 플랫폼 단속 강화

      - 무허가 판매, 불법 판매·구매 시 강력한 처벌


  □ 기대 효과

    - 충동 범죄 억제 : 마트·온라인에서 즉시 구매 불가 → 범행 충동 차단

    - 위험 인물 추적 가능 : 구매 기록과 AI 분석으로 선제 감시 및 대응

    - 시민 불안 해소 : 서울시민 체감 안전도 향상

    - 전국 확산 가능 : 서울시가 선도 모델이 되어 법제화 근거 마련

 마무리 요청

  1. 서울시가 “서울형 시민 안전 선도 도시”로서 적극적인 시범 정책 도입을 통해

      전국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 나아가, 서울시 시범 정책을 통해 중앙정부로 확대되어

   생활용 흉기 안전관리법 또는 고위험 흉기 규제 및 감지 시스템 법안마련 등

     법률,제도로 확정되어 전국적으로 제도화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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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8.19. ~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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