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6.23. - 제안분류 완료
2025.06.23. - 50공감 마감
2025.07.23.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도로상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율 저하를 위한 제안 드립니다.
스크랩 공유D * * * * 2025.06.23.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서울 시민 중 한 사람이자 한 아이의 아빠 입니다.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 어린이 보호 구역 내지는 노인 보호 구역 등에서
30km/h 또는 50km/h의 속도 제한이 있긴 하지만 이 또한 카메라 단속 구간에서만
규정 속도를 지키고 그 외 구간에서는 속도를 내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또한 학교나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뒷골목 등의 좁은 길에는 단속 카메라 마저 없습니다.
이런 곳에서 부주의 하게 과속 하는 운전자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택배와 배달이 난무하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에서는 더더욱 많이 보입니다.
특정 구간에만 설치되어 있는 단속 카메라로 이들을 말리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차라리 공사 구간 또는 고속도로 터널 진출입로 등 처럼 바닥을 오목 하게 교차하여 파던지
-> [凹凹凹凹凹凹凹凹凹凹(오목 요) 형태]
그게 아니라면 과속방지턱을 현 형태의 큰 모양이 아니라 작은 돌기 형태로 구간 내에 길게 설치 하여
속도를 내어 달리면 차량이 심하게 흔들거리게 되어 속도를 내기가 힘들게 만들어 버리는 게 어떨까 합니다.
-> [△△△△△△△△△△(볼록 철) 형태]
(-볼록 철 자가 금칙어 요건에 들어가서 등록이 안되네요...손가락 욕 같아서 인가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저출산 때문에 문제가 커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라면
비용이 문제가 되어서 못하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부디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 해주셔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이
좀 더 살기 좋고 좀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주세요.
피해를 입는 아이들이 여러분들의 아이이자 가족 일수도 있고 핏줄 일수도 있습니다.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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