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3.28. - 제안분류 완료
2025.03.28. - 50공감 마감
2025.04.27.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임산부석 뱃지 알리미를 제안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25.03.28.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현황 및 문제점
현재 서울지하철엔 대부분 임산부석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다릅니다. 말만 임산부석이지 노인을 위한 자리로 변해가고있고, 실제 임산부들은 만원지하철에
자주 서서 가는걸 목격하고 있습니다
"임산부가 오면 비켜주려고 했다" 라는 말은 배려인것 같지만, 실상은 극 이기주이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남들은 배려를 위해 비워두는 자리를 자기만 편하자고 앉아있다 비켜주려고 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사회는 점점 이기주의가 심해지고, 젊잖게 늙어오지 못한 노인들의 이기주이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이끌어가는 사회라고하면서, 젊은이들이 살기 힘들게 하고있지요
그러한 사회에서 결국 출산, 결혼을 하지않는 젊은 세대는 늘어나고 있고
결국 대한민국은 지금 극 저출산 시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본인들의 편의를 위해 젊은 세대에게 희생과 양보를 강요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바로
현재 임산부석이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는 부분과 동일하다 봅니다
냉정하게 볼때 임산부석은 실패한 정책입니다
노령사회 인구층은 본인들의 편의만 생각하며 악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의식과 배려를 바라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강제성을 띄고, 주변의 인식을 개선해야하는 시기입니다
저출산 시대에 주변이 창피해 말못하고 서서가는 임산부들이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임산부석에 앉기 위해 힘든몸을 이끌고 구청에가서 뱃지를 발급받지만
지하철에선 앉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의 대한민국입니다
개선방안
'광주시' 는 임산부석에 적외선 센서를 통해 임산부석임을 알리는 스피커를 장착했습니다
전형적인 단편적인 생각으로 만든 탁상행정입니다
1. 상단엔 적외선 센서, 센서와 연결된 카드태그 기기를 임산부석 뒤에 설치합니다
2. 사람이 앉을때 스피커를 통해 '임산부석입니다. 초기 임산부가 앉을 수 있도록 비워주세요' 메세지를 지속적으로 나오게합니다
3. 임산부 뱃지를 태그할때 이 스피커 음성이 멈추도록 합니다
기대효과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시민들의 임산부석을 더이상 앉지 못 할겁니다
스피커가 계속 울리면 주변사람들이 시끄러워서 노인, 아줌마들에게 자리 비워두라고 말할겁니다
배려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강제성으로라도 배려심을 키워주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임산부 뱃지를 두고오면 어떻하냐구요? 임산부들은 너무나 힘들고 지쳐서 임산부석에 앉기 위해 뱃지를 가방에 착용하고다닙니다. 그만큼 출퇴근 이동시 일반 시민남녀보다 힘들고 고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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