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5.03.18.
- 제안분류 완료2025.03.18.
- 50공감 마감2025.04.17.
- 부서검토2025.04.11.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길고양이 공존에대한 제안(현 TNR 포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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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길고양이공존제안.zip
(9.00 MB)
이 * * 2025.03.18.
시민의견 : 7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TNR 포획, 제가 길 고양이들을 가장 최전선에서 만나며 겪고있는 과제들에 대해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와 해결 방안을 좀 제안 드려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오랫동안 사람들과 길고양이 공존에대해 진심으로 고뇌하고 고민하고 생각해왔던 내용들이니
글이 길지만 꼭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길고양이들은 호불호가 매우 극단적으로 갈립니다.
길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혐오하는 사람들의 중간에서 바라볼때
그들의 갈등은 비단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일어나고있는 반드시 해결해야할 사회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구청이나 시청등 지자체에서 딱 기준을 잡고 문제해결을 해 나가야 할진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시부터 변화가 일어난다면
분명 전국적인 나비효과로 상징적인 성과를 거둘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1.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 등 인식의 변화 필요 > 적극적인 홍보, 교육, 강연 등 절실
저 역시 고양이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시절에는 길고양이는 무섭다. 더럽다 등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죽어가는 고양이를 데려다 키우다보니 제가 너무나 많은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이후 길고양이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렇게 직접 TNR포획까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길고양이로 인한 민원이나 갈등의 원인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면서 느끼는 점은
"사람들이 고양이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입니다.
고양이의 습성이나 본능을 잘 이해하고 그것들에대한 문제를 해결 해주면되는데
무턱대고 그냥 싫다하고 배척만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길 고양이들은 도심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배척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그들은 알게 모르게 도심속 쥐의 번식을 막아주며(페스트같은) 전염병의 위험에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중세시대 마녀사냥으로 고양이들이 엄청 죽었을때 쥐때들이 창궐하여 페스트로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역사적 교훈을 잊으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길고양이에대한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공존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도 길고양이 이해하기 등의 문화강연 같은 자리를 많이 만들어주시고
길고양이들에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 문화강연, 주민센터 등에서도 할 수있지 않을까요?)
또한 2년전 서울시에서 TNR과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 홍보물을 SH 아파트에 부착해 주신적이 있었는데
참 좋았습니다.TNR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도 아직 많기에 이런 홍보물이 주기적으로 부착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붙여주셨던 홍보물 사진 첨부파일 올리겠습니다)
아파트 주택가 공원 등 곳곳에 부착하면 사람들 인식개선이 되고
지역사회 길고양이로 인한 갈등해결에도 홍보물은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길고양이 업무 관련 하시는 담당 공무원분들이 매년 바뀌어서 그런지 길고양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길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면 민원 응대에도 분명 어려움이 있고 제대로 된 민원 처리를 할 수 없을 것이 분명합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민원 업무가 적지 않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담당 공무원들이 업무에 배정된 후 업무시작 사전에 길고양이에 대한 관련 교육?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업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길고양이 급식소에 관한 민원도 적지 않기에 공원녹지과도 함께 교육받고 적극적힌 협력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동물복지에 관한 업무를 맡는 공무원은 반드시 동물을 사랑하고 사명감이 있는 분이 꾸준히 업무를 맡아주시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알아야 의식이 바뀌고 더불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2. 길고양이 급식소 문제 해결방안 제안
지금 우리나라의 길고양이에 대한 극단적 대립의 문제, 현재로서 그 마찰을 줄이려면 길 고양이가 안 태어나면 됩니다.
공존하며 살면 좋겠지만 아직까진 국민의식이 그렇게 되질 않기때문에 당장은 TNR로 개체수를 줄여가는게 저도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TNR 길고양이 중성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매년 시청 구청에서 TNR사업을 진행해 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길고양이들을 최전선에서 늘 만나는 사람으로서 현장에서 느끼는점은
성공적이고 완벽한 중성화를 통해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고양이들에게 안정적인 밥자리와 관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관리자의 역할은 이미 캣맘들이 맡아서 하고 있기에 그들을 잘 활용하면 됩니다.
캣맘들이 밥주는 고양이들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고
몇시에 밥을 먹으러오고 어떤 고양이들이 있는지 알고있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티엔알 포획을하면
거의 완벽히 그 영역의 모든 개체를 중성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캣맘이 없고 밥을 주지 않는 곳은 제 아무리 난다긴다 하는 포획자도 고양이를 거의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곳은 체계적인 중성화와 개체 관리가 어렵기때문에
배고픈 고양이들이 쓰레기를 뒤지고 발정이난 고양이들 울음소리 개체들간의 영역싸움 등 문제가 끊이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길 고양이들이 어디서 밥을 먹는지 몇마리가 있는지 전혀 파악이 되지 않기에 악성 민원지들은 포획자들이
잡아주고 싶어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설사 잡는다고해도 완벽히 다 잡지 못하기에 티엔알의 효과가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동안 현장에서 제 경험을 토대로 통계를 내보면 꾸준히 티엔알을 하고
안정적으로 밥을 주는 캣맘이 있는곳은 확실히 고양이들로 인한 문제도 거의 없고 개체수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 경험상 고양이가 싫다고 무조건 밥을 주지 말라는 것은 인간들을 위해서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안정적으로 밥을 잘 챙겨주고 티엔알 중성화를 꾸준히 해준 지역이 고양이들 개체수 및 문제들이 훨씬 적습니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에 태어나고 자란곳을 떠나지 않는 습성이 있습니다.
밥을 주지 않는 곳은 먹을것이 없기에 조금 떠나 바로 옆동네든 앞동네든 멀리가지 않습니다.
내 동네에는 고양이 피해가? 없어도 옆동네는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때는 영역 싸움이라는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내 동네에 태어난 고양이들을 각자 잘 책임지고 중성화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옆동네도 피해?보지않고 모두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TNR에 모두가 협조하면 분명 자연스럽게 개체수는 줄어듭니다.
우리나라 정서상 밥을 주지 말라고해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분명 밥을 줄 줄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공식급식소를 늘리고 공식 급식소의 허들을 낮춰(현재 공식급식소 하나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규격화된 공식급식소-캣맘 등록제?를 운영하여 아무나 밥을 주지 못하게하고
등록된 관리 캣맘?을 관리자로 지정해서 일정 교육을 받게한 후
길고양이 관리 및 중성화를 맡기면 현재 일어나는 문제들이 엄청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반발?이 있겠지만.. 길가에 아무데나 제 멋대로 밥을 주지 않고 나뒹구는 그릇이나 쓰레기가 없어질테니 시간이 지나면 분명 사람들도 좋아할 것입니다. 어떤 제도이든 정착하는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법이니..
길고양이의 삶을 허락하고 그들의 생존과 삶을 이해하고 중성화하면서
개체 관리에 적극 동참하는 것이 갈등을 사라지게하는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서초구청 사례 참고)
도심 속 고양이들은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우리의 이웃입니다.
그들이 자연속에 살 곳 없게 만든 인간들의 책임도 없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에서도, 주택가에서도, 공원에서도..그곳에 태어난 그들의 잘못이 아님에도 길고양이들은 환영받지 못합니다.
지구는 이땅에 인간만 살도록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함께 공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일례로 사막에서 온 고양이들은 추위에 아주 취약하기에 겨울집이 없으면 따뜻한 곳을 찾아
지하주차장으로.. 자동차안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킵니다.
본능적으로 살아야 하니까.. 인간들도 이런 환경이면 똑같을 것입니다.
길 고양이 공식급식소와 겨울집은 고양이들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첫번째 길이라 생각합니다.
터키나 대만 유럽쪽은 길고양이들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공존하는 존재로, 이웃이라고 생각합니다.
길 고양이나 유기견들을 위한 급식소도, 쉴수있는 집도 길에 공원에 다 놔줍니다.
이런 나라들도 있으니 무턱대도 고양이들을 배척하지만 말고 함께 살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동물보호법>
제1조(목적) 이 법은 동물의 생명보호, 안전 보장 및 복지 증진을 꾀하고 건전하고 책임 있는 사육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생명 존중의 국민 정서를 기르고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인간들과 공존하기 위해 길고양이들은 몸숨을 걸고 TNR로 생식기를 떼어내고 귀도 한쪽 짤리는 고통을 감수합니다.
그런 길고양이들을 TNR 하여 그들의 사냥 본능 등을 없애놓고 수술한 개체들을 밥도못주게하고 관리 해주지 않는것은 TNR한 길고양이들을 방치하는 것입니다. 인간들만을 위한 TNR이어서는 안됩니다. 육식동물인 고양이들은 도심속에서 정말로 먹을게 없습니다. 도심속에서 잡아먹을 수 있는 동물이 얼마나 될까요?
쥐는 그렇다치고.. 배고파서 새나 다람쥐나 기타 동물들을? 잡아먹으면 그것 가지고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마저도 안되어 배고파서 음식물을 뒤지고 쓰레기 봉투를 뜯으면 쓰레기 봉투를 뜯는다고 난리입니다. 그렇기에 고양이 밥을 주는것이 마냥 나쁜것만은 아니란 생각입니다. 도심속 쥐의 번식을 억제해주는 길고양이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존재이기에 적절한 고양이 개체수 유지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밥을 주고 철저히 관리하여 TNR을 열심히 해야합니다.
굶주림과 혹독한 날씨 그리고 로드킬과 학대등으로 대한민국 길고양이들은 어차피 길에서 오래 살지 못합니다.
짧은생 길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에게 살아있는동안 밥이라도 눈치보고 쫒겨다니며 먹지 않을 수 있도록
만물의 영장인 인간들이 조금만 배려하고 공존했으면 합니다.
소중한 국민들의 세금으로 TNR한 고양이들이기에 더욱더 나라의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들도 이땅에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공식 급식소의 허들을 낮추지 않으면 막무가내식 밥주기는 끊이지 않을것이며 공원 아파트 주택가 여기저기 계속 쓰레기와 빈그릇들이 놔뒹굴 것입니다.
결국 민원 처리하는 공무원님들만 매우 힘이 드시겠지요. 어차피 고양이가 있는한 캣맘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들에게 공식 급식소를 놔주고 제대로 교육하여 주변을 깨끗하게 관리하며
고양이 개체수를 관리하는 임무를 부여한다면 지금보다 더욱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정착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효과가 있을것입니다.
(서초구 사례 참고-유튜브 뉴스영상에도 나옵니다)
그리고 공식급식소와 관련하여 하나 더 제안드리고 싶은것은 급식소의 형태입니다.
현재 공식급식소의 형태는 나무급식소입니다.
어찌보면 이것도 눈에 띄어서 싫다고 민원넣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줄로 압니다.
그래서 급식소를 공원에 조경해놓은 바위 형태로 인공바위 급식소를 만들어 놓은면 어떨까 오랜시간 고민했습니다.
어차피 공원에는 진짜 바위로 돈들여 조경하는데 인공바위 형태의 공식급식소로 제작한다면
조경효과와 공식급식소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인조바위의 형식으로 제작한다면 사람들 눈에 거슬리지 않고 미관도 해치지 않으니 민원도 덜 할테고.. 공원 녹지과 공무원 분들도 한결 덜 힘드시겠지요. 관리는 등록된 캣맘이 철저히 하면됩니다.
만약 재정때문에 공식 급식소를 인공바위 형태로 만드는 상황이 되지 않는다면.. 미관을 해치지 않고 보기좋은 공식급식소를 규격화하여 구매 할 수있는 거래처를 지정해주시면 캣맘들은 기꺼이 사비로도 다 구입할 의향이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규격화된 급식소에 구청에서 나와서 허가해주고 구청의 공식 스티커나 카드를 붙여서 관리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예쁘고 좋은 급식소를 갖다놔도 누군가와서 부시고 버려지는 행태들이 반복되기에 캣맘들은 미관상 예쁘고 좋은 급식소를 놓아줄 수 없기에 미관을 해지고 시민들과의 마찰 등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이동네 저동네 끊이지 않는 길고양이 문제들을 현장에서 지켜보면 늘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함께 공존하는 아름다운 날들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생각을 좀 적어보았습니다.
3. 서울시 고양이 보호센터 설립
현장을 다니다보면 보호가 필요한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유기묘나 손타는 길고양이들, 위급한 상황에 구조된 길고양이 등은 당장 갈 곳이 없어 대부분 개인들이 힘쓰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한 서울시의 고양이 센터가 마련되어 시민들이 함께 봉사하며 안락사를 진행하지 않고 입양도 진행하는 그런 고양이센터가 절실합니다. 동물복지의 선진국인 독일같은 그런 문화가 정착되면 얼마나 좋을까 늘 상상해봅니다. 그렇게 보호 센터에서 입양도 진행한다면 펫샵에서 오는 문제들도 사라지게 할 수 있고, 여러가지 장점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보호 센터에서 문화 강연도하고 여러가지 시민을위한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고양이들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고있어서 돈내고 일부러 고양이를 보러 고양이까페 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어린 자식들이 고양이를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고양이까페에 가는 가족들도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생명 존중의식도 교육할 수 있고.. 보호가 필요한 고양이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람들에게 행복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 고양이들을 잘 관리하여 고양이 카페에 가는것처럼..고양이들과 사람들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만하면 고양이들도 소중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즘 K-pop, K문화, K-food 등 떠오르는 대한민국의 위상에 개고기먹는 미개한 나라의 이미지를 K-동물복지로 승화시킬수도 터키나 일본 대만의 허우통 처럼 고양이들을 보러오는 관광문화?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요? 잘만 된다면 일자리 창출 및 동물복지의 1번지로서 대한민국 서울의 명성을 떨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사진자료 첨부 할테니 유튜브에서 꼭 찾아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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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물보호법 제 1조에 나와있는 항목처럼
생명 존중의 국민 정서를 기르고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현장에서 겪고 느끼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바탕으로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위의 3가지를 제안 드려봅니다.
* 여기 시민제안에 다른분도 길고양이 급식소에 집에대한 제안을 남겨주셨던데..
그 분이 말씀하신 입법/제도/조례화가 시급하며 그에따른 구체적 실행방안은 제 제안을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사람들과 길고양이들이 공존하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이상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