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파구에서 살며, '25.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 입니다.
현재 산후조리원을 알아보고있는데요
다행이 정부에서 운용하고있는 공공산후조리원이 송파지역에도 있어서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을 입소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금액적으로나 센터내 시설 후기를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민간시설과 다르게 면회가 제한적이라는 사실을 듣고 잘못된 제도 인듯하여 제안합니다.
요즘 산모들은 대다수 재왕절게를 많이하며, 수술이후 케어가 많이 필요하나, 배우자 마저 산후조리원에 들어가지못하며,
혼자서 외롭게 2주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 불합리 하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산후조리원은 코로나 이후
배우자까지는 현재 산후조리원을 같이 이용하여, 배우자케어에 같이 도움을 주고있으나 공공산후조리원에
경우 시설내 출입불가, 면회는 통문으로만 가능(직접대면금지)하도록 되어있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여
배우자까지는 시설내 출입이 가능하도록 허가 해주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저출산 시대 올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공공산후조리원에서 이러한 규제로 인한
시민들이 많이 비용을 들여 민간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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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5.03.18. ~ 2025.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