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3.10. - 제안분류 완료
2025.03.10. - 50공감 마감
2025.04.09.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온누리 상품권 사용처에 관한 민원
스크랩 공유구 * * 2025.03.10.
시민의견 : 0
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 안녕하세요. 본 민원인은 온누리 상품권 사용처 확대에 대한 내용의 규제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 다름이 아니라, 온누리 상품권 사용을 시장, 상권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 주택가의 상가 매장들도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장 상권만 소상공인이 아닙니다. 일반 주택가에 있는, 아파트 상가에 있는 매장들도 소상공인입니다. 시장을 활성화해야한다는 것이 취지는 잘 압니다만, 시장의 상인들 보다 일반 매장의 상인이 더 춥고 어둡습니다. 시장의 가게들이 매출이 더 높고, 권리금도 더 비쌉니다. 시장을 위한 정책은 많지만, 왜 일반 상가들을 위한 정책은 없습니까?
- 온누리 상품권을 그곳에서 사용해야한다는 것은 오히려 역차별입니다. 온누리 상품권 할인율은 높이고 발행액을 증가시킨다는 것은, 오히려 일반 매장들을 더 험지로 모는 격입니다.
- 또한 소비자의 상점 선택에 대한 선택권 제한입니다.
- 왜 근처에 소상공인이 아는 상점도 많은데 온누리 상품권의 혜택으로 인해 근처 상점이 아닌 먼 곳의 상점까지 가야하죠?
- 주택가의 상점들은 대기업의 상점인가요?
- 이름 자체가 온누리인 상품권을 국내 어디에 있는 일반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완화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름을 바꿔주세요. 시장 상품권으로요. 소비자는 잘 알지 못하고 혜택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사용할 곳이 시장이 대부부이라 어쩌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름뿐인 온누리 상품권...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잘 생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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