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5.03.02. - 제안분류 완료
2025.03.02. - 50공감 마감
2025.04.0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훼손된 등산로 등에 복토(復土)를 해주면 좋겠다
스크랩 공유김 * *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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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현황 및 문제점
지난해 여름에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이상기후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이상기후로 인한 기상 현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그 예가 얼마 전에 수도권 및 강원지역 등에 내렸던 눈이 습설이어서 농축산 분야 등에 적지 않은 피해를 준 것도 그 한 예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영향을 떠나서 어려운 경제적 환경으로 인해 생활이 팍팍해진 많은 시민들이 거의 비용이 들지 않는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높고 낮은 산을 찾아서 실생활에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부어주고 체력도 단련하고 있다.
주변에 있는 산들에는 항상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붐비고 있으며, 이는 서울을 감싸고 있는 유명산들의 등산로와 산책로도 마찬가지로 붐비고 있다.
그로 인하여 많은 곳의 등산로와 산책로 등이 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와 같은 장소에 반복되는 수많은 등산객들과 산책객들의 발길에 패여서 깊은 골이 생기면서 날카로운 돌이나 바위가 드러나고, 수목들의 뿌리가 드러나 등산객이나 산책객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나아가서 등산로나 산책로를 가로지르거나 따라서 자라고 있는 주변 나무들의 뿌리가 드러나 끊어지거나 속살이 드러나는 등 성장과 생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언급한 바와 같은 상황으로 등산로마다 아래와 같은 문제로 몸살을 앓으면서 병들어 가고 있다.
매년 장마와 호우로 등산로들이 깊게 패어지고 있다.
지나치게 많이 몰려드는 등산객이나 산책객들의 발길에 의해서도 등산로가 패어져 암석이나 돌들이 노출되고, 이로 인하여 등산로 주변의 수목들의 뿌리가 드러나고 끊어지거나 상처를 입게 되어 말라가는 등 수목들의 성장에 큰 지장을 주거나 수목들 자체가 고사하곤 한다.
이와 함께 위험하게 노출되는 날카로운 돌들이나 바위, 나무뿌리 등에 의해 등산객들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뎌 큰 부상을 당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 사례가 빈번하다.
개선방안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한 등산로 복토(復土)를 제안한다.
등산로 입구에 복토를 위한 충분한 토사를 준비해 놓고, 자원봉사시간이 필요한 초중고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등산객이나 산책객들의 협조를 통한 자원봉사를 활용하는 것으로,
참여자들의 신체와 체력에 적합한 크기와 무게를 감당할 수 있도록, 불법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재활용이 가능한 봉투나 배낭을 제작, 준비하여 일정한 개수(個數)나 거리만큼 운반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부여해 주는 것이다.
또 복토용 흙을 운반했던 봉투나 배낭은 회수하여 복토자(인부나, 관공서 직원 등)나, 하산하는 참여자들 편에 내려 보내 재활용하는 것이다.
기대효과
개선 건의와 같은 방법을 활용한다면, 당국에서는 큰 비용 부담 없이 등산로와 산림보호뿐만 아니라, 등산객들의 크고 작은 안전사고도 미연에 방비할 수 있는 효과는 물론이고, 마땅한 자원봉사를 할 장소를 찾지 못해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당당하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육효과도 크게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방법을 활용한다면, 동시에 혹은 최단 기간 내에 관내 각각의 등산로에 대한 개?보수를 마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휴일이나 노는 토요일 등을 활용할 수 있으므로 학생들의 수업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으면서 실시할 수 있을 것이다.
부수적으로 이에 공감하고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가족 단위로 참여하게 된다면, 가족 화합의 장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서 지자체별로 좋은 이벤트로 발전시킨다면 매년 시민 화합의 자리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이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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