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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자전거 도로 및 진출입로 주변 자전거 이용 에티켓 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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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 2024.10.3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가끔 자전거로 한강 주변을 다니는 사람입니다.
(자전거길 도장찍기도 제주도 빼고는 다 다닌듯 합니다.)

코로나 이후 자전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 많이 타고 다니시는데 많이들 자전거 에티켓을 몰라서 서로에게 불편함을 주는 것을 넘어서 위험한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도 하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

5~6월에는 타러 나갈때마다 사고로 인해 앰뷸런스가 오는 것을 한달에 두 세번은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기본 자전거 타기 규칙이나 예절을 위해 간단한 안내판이 진출입로 또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 근처에 설치되어 교육과 전파가 같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 자전거길 우측편 주행, 사람 많은 공원이나 편의점 근처 서행, 전조등 하향, 후미등 설치 라던가
기본적인 수신호 방법 서행, 방향전환, 멈춤 등)

사고를 방지하거나 서로를 불편하게 만들지 않는 예절 정보를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자전거를 즐기는 분들이나 
일반 시민들도 이를 알게 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라이딩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요점
1. 자전거 인구 증가 > 사고 증가
2. 안전정보, 에티켓 정보의 강제 노출 필요
3. 진출입로, 쉼터, 공원등에 안내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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