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9.20. - 제안분류 완료
2024.09.20. - 50공감 마감
2024.10.2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청계천을 이용할 수 있는 동물이 반려견만 이어서는 안됩니다.
스크랩 공유b * * * * * * * * 2024.09.20.
시민의견 : 1
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청계천은 가끔 평소에 볼 수 없는 새들과 생태를 볼 수 있는 장소로서 특별함도 있습니다.
그런 희귀 새들이 인간 가까이에 드나들 수 있는 서울시에 몇 안되는 장소죠.
반려견들이 지나 다니면서 짖어 대면.. (새들을 보면 짖을게 분명합니다)
사람들이 시끄러운 건 참아 본다지만, 새들은 더 이상 찾아오지 않게 될 것입니다.
다른 동물들이 먼저 안식하고 있는 장소는 사람조차 개발이나 접근을 금지하는 마당에
그런 노력을 초월하는 반려견만의 무한 권리는 무슨 근거로 주장들을 하는건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도시 계획이나 관리에 있어서 철학과 이념을 가지고 행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점차 시민들도 수긍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 대다수도 아닌, 일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대다수 시민이 누릴 서울시의 특색 하나를 지우는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 글에서 새로운 제안이 떠오르셨나요?
유사 제안 바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