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 최근, 서울시가 고용노동부과 함께,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을 채용한 일에 대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적극 환영합니다.
2. 하여, 한 가지 정책을 제안합니다.
- 해외 근로자 채용 시, 이슬람 국가 근로자는 재고해주길 바랍니다.
-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슬람 국가는 지금도 세계 패권주의를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한 가지 방법이 인해전술입니다. 일부다처제로, 합법적으로 4명의 아내를 허용합니다.
: 한국을 아시아 이슬람화 전진기지로 삼고서, 현재 근로자로 위장한 이슬람 선교사 숫자가 2만 명 이상입니다. 서울대를 비롯하여 각종 장학금 수여, 국립도서관에 자료 무료 제공 등은 이 전략입니다. 한국에서 이슬람 포교로 신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모스크 건립으로 계속 충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실체를 잘 모르고서 결혼한 한국 여성들의 인권 문제도 심각합니다.
: 겉으로는, 평화, 우호를 내걸지만, 그 속셈은 이슬람화를 숨기고 있습니다.
: 유럽, 특히 영국이 우리처럼 해외근로자를 채용했다가, 현재 점점 이슬람화로 진행되는 사실에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인구가 수백만 명입니다. 다문화 존중주의에서 자국문화 순응주의로 정책도 바꾸고 있습니다.
: 이슬람 국가의 빈부격차도 심각합니다. 상류층은 국민을 내버려 두어도, 국제사회가 돕거나, 필요하면 해외로 나가면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오일 거금이 있지만, 자국의 경제정의와 복지에 대해 제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골치거리로 만들어, 해외 국가들이 돕게 합니다.
: 이슬람 문화와 사상이 인류에 끼친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측면이 더 중대합니다.
- 물론, 공개적으로 차별해서는 아니 됩니다. 종교 차별이 아니라, 국익을 위해서, 앞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비공개적으로, 능숙하게(skillfully), 처리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이 공존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금도 이슬람 국가에서 자행되고 있는 여성 차별과 학대는 심각합니다. 힌두교(인도)도 좀 그러합니다. 인간을 비인간화 하는 것은 종교이든, 그 무엇이든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특히, 종교 근본주의나 원리주의 사상이 강한 점이 있어서 이슬람은 결코 온 세계를 위한 공헌에 이바지 할 수가 없고, 결국 파괴로 대립과 갈등만 지속됩니다. 이 종교는 점점 소멸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 평화가 임합니다. 평화란 저절로 오지 않죠. 비평화, 반평화 요소들이 제거되어야 가능합니다. 말로만 하거나, 악수로 하는 제스처 평화, 위장한 평화에 속지 않아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담당자와도 위 사실을 꼭 공유하시어, 정책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것은 좋은 도서들이나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어, 비공개적으로 계속 연구하며, 정책을 세우며, 대응하면서 건전한 국가공동체가 세워지게끔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으로부터 더욱더 존경과 신뢰를 받으시길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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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4.09.06. ~ 202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