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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1. - 제안분류 완료
2024.08.31. - 50공감 마감
2024.09.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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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의 무법자 공용 킥보드, 공용자전거가 철수되었으면 합니다.
스크랩 공유김 * *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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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교통
도로의 무법자 공용 킥보드, 공용 전기 자전거가 철수되었으면 합니다.
요즘에 보면 안전모 착용을 하지 않고, 2인 탑승을 하고, 난폭하게 운전을 하는 킥보드 운전자가 많습니다.
경찰분들이 단속을 하지만, 보이는 곳만 단속이 됩니다. 경찰분들이 없는 곳은 무법 천지로 변하게 됩니다.
킥보드, 공용 전기 자전거 번호판도 없고, 사이드미러도 없고, 깜빡이도 없고, 완전히 도로의 시한폭탄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최소한으로 번호판 설치, 사이드미러, 깜빡이 설치라도 해서 사고를 예방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전거도 자전거지만, 킥보드는 보호할 장치가 하나도 없습니다. 뻥 뚫려 있죠.
생각을 해보시면 안전모 미착용을 하고, 차량하고 사고가 나면 운전자도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고,
사고난 킥보드 운전자들 영구적인 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면허증이 있어야 한다는 킥보드는 왜? 아직도 미성년자들이 타고 다니는 것을 보아야 합니까?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프랑스 파리처럼 공용 킥보드 퇴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흉물처럼 여기저기 도로에 뿌려져 있습니다.
인도에도 차도에도 공용 전기 자전거, 킥보드가 뿌려져 있습니다.
예전에 공용 전기 자전거 킥보드 없을 때는 도로가 깨끗했는데,
이제 무분별하게 설치가 되어 있고, 사고에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시각장애인 점자 블럭 앞에도 설치가 되어 있고,
작은 인도에는 통행을 불편하게 많들어 버립니다.
타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법과 질서를 잘 갖추어야 합니다.
또한, 공용 킥보드, 공용 전기 자전거 퇴출을 시키고,
개인 전기 자전거, 개인 킥보드는 위와 안내한 것처럼 사이드미러, 깜빡이, 번호판을 필수적으로 해야 하고,
개인 이동용 장비인 만큼 오토바이처럼 보험도 가입을 할 수 있게 제도를 마련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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