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패션을 통해 살아있는 함께하는 활동성을 불어넣는. 박물관 기대합니다.
아이가 태어나 입는 배내저고리
100일에 누구나 만들수있는 건강한 아이의 옷. 실험적 시대적 참여할 준비를 하게하고,
1년이된 돌 의복을 패션으로 한복으로
전통의 스토리를 담아내는 시간이 지나도 간직하는 돌복
그리고
학창시절
성인식
결혼식
한갑상
때마다 입어본 패션을 한국 서울의 패션박물관에서는 볼수 있어야 한다.
근 현대사 우리나라의 수난속에서 우리를 알리는 많은 사람들도 그때그때 최고의 옷을 패션의상을 볼수 있어야 한다.
국립 민속물관에서 보는 것과는 차별화를 기해야 한다.
이들 패션은 디자이너를 양성하게 하고
이름을 내건 창의적인 장인들도 패션 박물관에는 볼수 있어야 할것이다.
패션을 창출하는 데는 디자이너도 빼놓을 수 없지만 섬유원단도 중요하다.
하나하나
건립되어서
오픈 이후에는 매년 펼쳐내는
자연 건조와. 같은 유지보수를 주제로 내건 국내외 초청 행사를 기획하는 일
박물관 만들기에서 더 성숙된 일반 시민들 아이들 엄마 가족이 찾아보게 하고 머물게하는
그런. 박물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비공감
투표기간 2024.07.10. ~ 202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