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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때문에 힘들고 괴로워요.
스크랩 공유a * * * * 2024.07.09.
시민의견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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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건강
안녕하세요. 전 교동초등학교 4학년 장수연이에요.
지금 할 이야기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들이 공감할 거예요. 이 이야기는 많은 사람의 불만이 들어 있기 때문이죠. 특히 학생들이요. 그럼 제 제안을 잘 들어주세요
저는 어느날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걸어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누군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어요. 저는 간접흡연이 될까봐 피해서 달렸죠. 그런데 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또 달렸어요. 그런데 ... ! 담배피는 사람이 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또 달렸죠. 이제 없나 했더니 자동차 뒤에서 누군가 담배를 또! 또! 피고 있는거 있죠!
학교에서 집이 가까운데 멀게 느껴졌어요. 전 이제 하교길이 무서울 정도예요. 그리고 학교 50m 내에서는 금연 아닌가요? 담배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어요. "당신과 우리를 위해서 담배를 그만펴요! 힘들어요!"라고 목청 높이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로요. 그러니까 학교 등 어린이들,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서 흡연을 좀 자제 시켜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앞으로 미래를 차곡차곡 키워 나갈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요. 앞으로 담배없고 행복한 삶과 우리나라를 위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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