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6.06. - 제안분류 완료
2024.06.06. - 50공감 마감
2024.07.06.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천호뉴타운 천호동338, 천호동 337-1외 11필지 존치구역 해제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 변경 요청
스크랩 공유이 * *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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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강동구
정책분류주택
1안으로는 현재처럼 존치구역으로 유지하고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인해 토지허가구역으로 묶인 천호동 338번지 일대와 가구번호 A7구역 천호동 337-1외 11필지까지 토지허가구역과 건축제한 구역으로 확대해 노후도를 보존하고 신속통합기획, 공공재개발로 대규모 재개발로 진행해야합니다. 현재 해당 지역은 30년 기준 노후도 58.13%이며 1년 뒤면 노후도 60%를 충족하며 면적 1만 m2 이상으로 요건이 충족되는 지역입니다. 난개발로 사업성을 악화시키는 것보다는 제안드린 것처럼 노후도와 사업성을 보존해 대규모 재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강동구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거환경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안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변경해야 된다면 1안의 지역들을 종상향으로 사업성을 높여주어야 합니다. 현재 공사비, 금융비 등 물가 상승으로 소규모 재개발, 재건축은 사업성이 떨어집니다. 무분별한 소규모 재개발, 재건축 진행은 개발의 여부도 불확실히 하며 높은 분담금으로 지주들에게 피해를 안겨줄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해당 지역을 공동개발 필수 지역으로 선정하고 실제로 공동개발이 진행되면 용적률 인센티브 혜택을 부여해 사업성을 증진시켜 지주들의 분담금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내 한강변의 구역은 대부분 대단지 아파트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소규모 아파트가 있어 현재처럼 고물가 시대에서는 사업성이 저하되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해당 지역은 빌라촌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서울시 내 한강변에서도 사업성으로는 최고의 지역입니다. 무분별한 사업 진행을 추진해 노후도와 사업성을 저하시키고 소규모 개발로 지주들에게 분담금 피해를 입히는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울 내 한강변 재개발, 재건축 사업장 중 압구정3구역, 성수4구역, 압구정5구역, 잠실5단지, 성수2구역, 압구정2구역, 압구정4구역, 한강멘션, 여의도 시범, 목동 14단지, 여의도 한양 모두 70층 내외로 초고층 아파트 설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70층 이상으로 아파트가 되기 위해 지역구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동구에는 현재 70층 이상을 도전하는 지역이 없습니다. 강동구에는 이미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1만세대 이상의 대단지의 아파트를 소유한 지역구가 되었습니다. 다음은 초고층 랜드마크입니다. 강동구에서도 해당 지역은 한강변에 사업성 좋은 지역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구의 재건축보다는 현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강동구에도 첫 70층이상 아파트로 강동구의 지역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적극적인 검토 부탁드리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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