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5.31. - 제안분류 완료
2024.05.31. - 50공감 마감
2024.06.30.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보행로 우측통행, 자전거방향 차량방향 동일운행, 올바른 자전거 운전 및 주차에 관한 캠페인 제안
스크랩 공유권 * * 2024.05.31.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영등포구
정책분류교통
정책제안1)
보행 시 우측보행을 기본으로 하는 캠페인 제안
-> 통행에 일관성이 없으므로 양방향 보행자들이 서로 뒤섞여 보행시 불편 가중
-> 부딪침 발생이 사건사고로 이어져 무고한 시민의 피해 발생우려
-> 우측보행 을 기본적으로 의식하게 되면, 보행시 우측통행자가 우선이라는것을 인식하여 혹시나 경미한 사고가 발생하여도 잘잘못을 가리기 수월함.
-> 현재는 다 뒤섞인 상태로 보행하여 사고시 누구의 잘못이라고 따져보기 어렵고, 이는 결국 나라의 잘못으로 귀결되어 그로인한 경제적 손실까지 우려되는 바임.
-> 사소한 예절캠페인 하나로 시민들의 다툼과 피해를 예방
정책제안2)
가능한 한 자전거는 자전거길로 다니게 하고, 자전거길의 방향과 신호는 차량의 그것과 동일하게 지키는 것에 대해 교육 및 캠페인 실시
-> 자전거사용 인구가 늘어나는데 반해, 자전거 사용시 지켜야할 규칙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이 태반.
-> 자전거를 타고 인도를 달리면서 비키라고 경적을 울려대는 사람,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로 돌진하는 사람, 자전거길로 잘 오다가 횡단보도의 차량신호가 적색신호인 상태에서도 자전거는 멈추지않고 횡단보도를 가로질러가는 상황 매우자주 발생.
-> 기본적으로 자전거 도로규칙 이나 예절을 모르고 멈춰야 하는 것을 못배움.
-> 따릉이 도입으로 자전거 사용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나 양적인 증가만 했을 뿐, 질적인 부분은 후진국보다도 못함. 그에대한 규칙과 예절도 같이 따라 발전하면 좋겠음.
정책제안3)
사설 공용자전거 또는 킥보드의 반납 위치 지정, 또는 보행을 방해하지 않는 위치로 못박아두는 정책 제안.
-> 사설 공용자전거나 킥보드 사용 후 반납 시, 인도 가운데에 두거나 건물 입구에 두어 해당 장소를 통행하는 시민들의 불편 가중되고 있음
-> 시각장애인이 보행 중 인도 중간에 세워져있던 킥보드/자전거 로 인해 불편을 겪는것을 목격함.
-> 아무곳에나 세워두는 행위는 기본적으로 다른사람의 안전할권리를 무시한 매우 이기적인 행동으로, 반드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그것이 잘못되었음을 인지시켜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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