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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교육, 연구, 벤처, 문화도시로 활성화 하기 위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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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 * * * * * * *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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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경제

서울은 대학교가
많습니다.

ㅇ 서울을 젊은이의 도시
ㅇ 서울을 대학도시
ㅇ 서울을 연구도시
ㅇ 서울을 벤처기업도시
ㅇ 서울을 실리콘벨리 처럼 만들려면

서울시에게 
적극 추진을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방법 중에 하나는 

호주 멜번 처럼

ㅇ 서울 시내의 여러곳에
ㅇ 외곽이 아닌 서울 시내에게
ㅇ 학교 근처의 지역에

대학생 1인 기숙할 수 있는 
고층 건물(20층 정도) 을 많이 만들어서 
편리하게 숙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서 

(( 고층을 하는 이유는 학교주변에 좁을 땅을 구해서라도
고층 1인 숙소를 지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

ㅇ 대학교와 숙소를 근접하게 하며
ㅇ 서울 안에서 쉽게 학교에 등하교 할 수 있고 
ㅇ 서울 안에서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대학생 숙소를 쉽게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서울에 더 많은 학생들이 
좀 더 편리하게 학업과 생활을 할 수 있어

국내 및 해외에서 
많은 학생들이 모여들게 될 것이며 

서울의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어할 것입니다.



물론 건축, 관리의 자본 주체가 걱정되겠지만..
그 방법으로는 

ㅇ 건물운영 주체는  어떤 준공영단체가 맡아서 처리하고

ㅇ 건물은 소유는 일반인이 건물채권을 발행하거나 
   ( 채권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 건물,토지 값의 상승>> 에 올라타지 못해서 
     흥행이 별로 일 것 같아서 좋은 방법이 아닐 것 같습니다)

ㅇ 건물의 소유는 일반인이 분양을 받아서 투자를 하게 하여 
    * 건물, 토지의 미래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포함시키고 
    * 운영, 보수, 관리는 준공영단체가 해주고 
    * 분양한 소유자에게는 월세를 입금해는 것입니다
    * 건물은 준공영단체에게 맡기는 것이기에 
      개인 소유 주택수에는 포함되지 않도록 하고
    
    즉,
    오피스텔과 비슷하지만 
    운영, 보수, 관리, 소유주택수에서 벗어나게 하여

    시중자금을 쉽게 모이게 하는 방법으로
    건축을 활성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학생들이 서울시 안에서
머물게 되며,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고 

국내, 국외에서 모인 
수많은 젊은이 인재들이 
서울을 더욱 더 빛나게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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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기간 2024.05.30. ~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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