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5.22. - 제안분류 완료
2024.05.22. - 50공감 마감
2024.06.21.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전국에 초등학교 횡단보도 자전거 및 킥보드 안전관리
스크랩 공유장 * * 2024.05.22.
시민의견 : 0
지역분류강서구
정책분류교통
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서울시에 의견을 처음 작성하다보니 두서없어도 양해 부탁드리고, 소중한 아이들을 위한 의견이기에 많은 관심과
꼭 개선을 바라며 글은 남깁니다.
저는 큰아이는 중학생이고 작은 아이는 초등학교를 입학하였습니다.
새학기가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아이가 스스로 학교가는 연습도 이루어 져야 되는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초등학교 앞 인도에 어린이를 위한 노란색 이른바 엘로카펫이라는 삼각형으로 보호 구역이 정비 되어있고
등하교 시간에는 각학교마다 보안관님이 신호를 준수하시며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도를 해주십니다.
또한, 아직 이루어지고 있는 녹색어머님과 봉사단 할머님, 할아버님께서 정지선의 깃발을 들고 차량을 통제해
주시며 많이 애써주시고 계십니다.
바쁜 학부모님들의 노고와 달리 어느날... 횡단보도 앞에서 아이를 보내는데 이건 횡단보도가 아닌 마치
자전거 도로와 전동킥보드의 도로였습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횡단보도가 직진 대각선 모두 이루어지는 상황이다 보니
자전거와 전동킥보드가 지나가는 위치가 자전거 통행로가 있어도 어려움이 있을 수 도 있다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아이 아빠 역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으로 충분이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횡단보도는 사람이 건너는거 아닙니까? 자전거와 전동킥보드는 이동수단의 교통 아닙니까?
왜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걸까요?
실제로 몇년전 저희 큰아이는 횡단보도에서 전동킥보드에 부딫쳐 그분은 결국 면허취소까지 이루어 졌습니다.
사고가 나면 자전거는 이동수단 자동차와 같은 입장으로 취급되어 사고처리가 되면서
어떻게 이부분은 막지를 못하고 있습니까? 자동차만 신경쓸게 아니라 자전거, 전동킥보드 오토바이등 이륜차도
신경써야 합니다.
방송의 한 프로그램인 한블리의 맨인블랙을 보시면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고로 많이 죽습니다. 아무리 학교보안관님, 녹색어머님, 봉사단님들이 계시면 뭐합니다.
과연 그분들은 누구를 위해 고생하고 계신걸까요? 열심히 수고와 달리 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어른들이
신경을 써야 합니다! 국가에서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서울시장님께 바랍니다.
1. 시민들이 인지 할 수 있도록 등하교시간에 경찰관님께서 이륜차 이동시 보행할 수 있게 지도해 주십시요!
2. 각 학교마다 공지하여 자전거, 전동킥보드 보행이 걸어야 한다는걸 보안관님께서 지도할 수 있게 공지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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