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
2024.05.09. - 제안분류 완료
2024.05.09. - 50공감 마감
2024.06.08.현재 단계 - 부서검토
- 부서답변
- 요청전
위례신사선 대안사업계획 제안
스크랩 공유박 * * 2024.05.09.
시민의견 : 0
지역분류송파구
정책분류교통
?사업추진이 불투명한 위례신사선 대안사업계획을 제안합니다
현재 공사중인 위례트램의 종점을 복정역에서 수서역까지 연장하여 건설하면 동탄에서 수서까지 개통된 GTX-A 노선을 환승없이 이용가능하게 됩니다.
위례 주민들이 위례트램을 이용하여 환승없이 수서역까지 가면 내년에는 수서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고양시까지 완공되는 GTX-A 연결 노선을 따라 20분 안에 서울역에 도달할 수 있고, 2028년 GTX-A 삼성역이 완공되면 위례주민들은 위례신사선보다 빠르게 삼성역과 서울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으로는 위례신사선이 극적으로 개통된다고 하더라도 수서에서 삼성, 수서에서 서울역까지 소요시간을 볼 때 위례주민들은 위례신사선보다 GTX-A 를 더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럴 경우 GTX-A 의 운영재정 악화 및 적자보전 등의 추가적인 재정문제까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위례트램을 수서역까지 한정거장만 더 연장설치할 경우 현재 예상하고 있는 위례신사선의 공사비의 1/8 정도만으로 충분할 것으로 판단되고, 나머지 잉여공사비는 교통분담금을 낸 위례주민들에게 호당 300만원 정도 환급해줄 수 있어 반대하는 주민들도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제발 괜히 되지도 않는 위례신사선에 더 이상 위례주민들 희망고문하지 말고, 위례트램을 복정에서 수서까지 한정거장만 연장설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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