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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예정된 한강 리버버스 성공을 위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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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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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안녕하세요.

평소 오세훈 시장님의 한강 관련 정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입니다.
10월 예정되어 있는 한강 리버버스 관련 문제점과 제 나름대로의 성공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려 합니다.

문제점
1. 당초 계획했던 출퇴근 시 한강 리버 버스의 사용은 실질적으로 선착장까지의 이동 및 연계 교통 수단이 완비되지 않는다면 관광용으로 전락할 문제점이 있으며, 특히 출퇴근 관련해서는 당초 계획되어 있는 김포나 고양시 같은 곳이 아니라 서울 (마곡, 잠실 등등)에 국한된다고 하면 시민들이 실제로 출퇴근시 사용할 확률이 매우 낮다고 생각됩니다.

2. 출퇴근시 사용이 떨어진다고 하면 한강 리버버스의 채산성이 악화될것이며 이는 필연적으로 시민의 세금등이 투여되어 문제의 소지를 품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성공을 위한 방안
원래 목적대로 출퇴근시 사용 목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한강리버버스 사용시 기존의 교통을 이용하던 시민이 한강리버버스를 사용시에 시간적 측면이나 혼잡도 측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되어야 이용할 확률이 높아질듯 합니다.

따라서 현재 교통 수단을 사용하여 매우 어려움을 겪는 김포, 고양, 파주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내야 할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의 생각은

1. 최근 개설된 서해선에서 누락된 행주산성역을 만드는것입니다. 행주산성역은 고양시에서 비용만 낸다고 하면 언제든지 설치할수 있도록 기반시설은 다 만들어놓았다고 합니다.

왜 행주산성역이 중요하다고 하면, 행주산성역 개설 지점과 선착장 (한강리버버스를 정박할수 있는)이 매우 가깝기 때문에 도보로도 이동할수 있다라는 점과, 행주산성역이 개설된다고 하면 파주, 일산, 그리고 김포시민 (김포공항에서 한정거장이면 도착) 모두가 지하철을 이용하여 선착장에 도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질적으로 현재 파주,일산,김포 시민들이 평일 출근하기 위해서는 엄청 막히는 강북도로나 88도로를 사용해야하며, 새벽에 나오지 않는다면 2~3시간도 걸리는것이 현실입니다. 즉 이분들에게는 충분히 사용할 만한 메리트가 교통 수단이 될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현재 지하철노선도를 본다고 하면 행주산성역을 만든다고 하고 인근에 선착장을 만든다고 했을경우 위에 말씀드린 파주 일산 김포 시민들이 얼마나 편하게 리버버스를 사용할수 있는지 알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출퇴근 시간 외에도 관광용으로도 임진왜란3대 대첩중의 하나인 행주산성의 뛰어난 풍경을 리버버스를 타고 와서 볼수 있다라는 점은 또다른 메리트가 될것입니다.

물론 행주산성역사를 만드는 비용을 고양시가 부담할수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이겠지만 서울시와 고양시, 김포시 등등이 맞대어 방안을 낸다면 충분히 시간을 두고 해결할수 있으리리 생각됩니다.

오세훈 시장님의 한강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며 제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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