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접수2024.04.19.
- 제안분류 완료2024.04.19.
- 50공감 마감2024.05.19.
- 부서검토2024.05.03.
- 부서답변완료현재 단계
서울씨어터 2관에서의 불륜조장 및 남성상품화 공연 중지 제안
스크랩 공유이 * *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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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분류문화
지금 서울씨어터 2관에서 열리고 있는 "더 맨 얼라이브 초이스"와 같이 초등학교 근처에서 열리고 있는 뮤지컬 공연장에서는 남성의 성을 상품화하고 있는 곳에서는 남성이 욉던 속옷을 팔고, 여성 관객과 유사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남성의 몸을 함부로 만지는 즉석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또한 모녀할인, 유부녀할인, 예비신부 할인 등 가정을 파괴하는 폐륜적인 일도 조장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남녀관계와, 온전한 부부생활, 아이들의 올바른 성교육 그리고 남성이 성상품화되지 않고 시회의 일원이자 인격체로서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더 맨 얼라이브 초이스" 혹은 그와 유사한 성격을 가진 공연 (뮤지컬의 형태가 되었든 무관합니다.)을 전면 취소하시고 관련자를 엄벌에 처해주시고 앞으로도 남성을 성상품화하는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주십시오. 그리고 현 서울시장님과 미래의 서울시장님들도 초등학교 근처이든 아니든 간에 서울 어느 장소에서라도 남성의 성상품화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주시고 그와 관련하여 무한책임을 지십시오. 간곡하게 남성 성상품화로 가슴이 아프고 비참함을 경험하고 있는 전 세대의 마음에 공감해주시고, 저의 제안을 무조건 들어주실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서울시가 더 깨끗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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