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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하시고 출근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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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 *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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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분류-

정책분류환경

?시장님! 출근하시기 전에 따뜻한 밥과 국을 드셨나요? 일어나실 때 누군가가 더 맛있게 만들고 있는 것을 
집안 전체에 퍼진 냄새로 아시죠? 분명 주방에서 돌아가는 레인지후드가 있는데. .
그런데 바로 이 냄새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금지하라고 하는 주방의 미세먼지라고 합니다.
시장님도 우리와 같이 이렇게 금지하라는를 맡고 살고계시네요 . .반갑습니다. 저희는 저희만 그런 공기를 호흡하고 살다가 짧은 삶을 살게 되나 싶어서 억울하다고 생각했는데 . .아프지 않고 100년을 살까요? 아니면 거의 매일 같이 골골거리며 병원과 약봉투를 옆에 놓고 겨우 60년을 산것이 오래 살았다고 환갑잔치를 받았던 옛날 같은 삶이 좋았을까요? 그 시절은 나무를 태워 모든 음식을 해결했기에 그랬고, 좀 지나서는 연탄을 태워 사용하면서 아침 새벽이면 동네가 노란 빛의 연탄연기로 가득하여 여기저기에서 콜록거리는 소리가 메아리치기도 했고, 더 지나서는 석유 기름이 타는 연기와 함께 각종 화학물질로 범벅이 된 공기를 호흡하면서 길게 살아야 60-70년의 수명으로 살아야 했답니다. 이제와서 가스를 태우기에 집안으로 주방이 들어와 함께 편리하게 음식을 하긴 하는데 . .발생하는 연기와 음식냄새로 사람이 호흡하여 폐로 들어간 것이 혈관을 통해 인체의 여러 부분에 쌓여 각종 암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맛으로 알고 있는 그 냄새가 이렇게나 위험하다고 세계보건기구에서 말합니다. 이것이 단지 레인지후드의 잘못이라고 해서 학교급식실에서 걸린 폐암환자는 국가에서 산재로 치료및 보상을 해주기로 하였다고합니다. 그러면 가정에서 발생하는 주부폐암은 누가 보상해주는가요? 집을 지을 때 레인지후드를 설치하라고 하셨다지요? 그러면 그것이 모든 책임을 진다는 것이 아닌가요? 우리 모두가 집에서 밖으로 내보내야하는 연기나 냄새를 제대로 내보내지 못하는 후드로 인해 피해만 당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제안드립니다. 인터넷의 여러 곳에 팬플러스주방이라고 치시면 나온답니다.꼭 한번 봐주세요. 그러면 답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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